화웨이 "한국, ICT 발전 위해 기업 차별 금지·공평한 기회 부여를" 작성일 11-15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화웨이, ICT 백서 발간<br>"기업 활동 자율성 보장해야" <br>국내 직간접 고용 1750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Abrg2XzX"> <div dmcf-pid="BMYL1vaV7H" dmcf-ptype="general"> <p>한국화웨이가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선 국내외 기업에 공평한 기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입찰, 공급, 허가 등에서 차별을 철폐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5LUAdzT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akn/20241115094805787gnfv.jpg" data-org-width="350" dmcf-mid="74pwBtsd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akn/20241115094805787gnf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n1AUHEQ7Y" dmcf-ptype="general">한국화웨이는 15일 한국전자통신학회(KIECS)와 함께 ICT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백서는 한국 시장 내 화웨이의 부가가치와 한국 ICT 산업 발전 전략에 대해 다루며,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p> <p dmcf-pid="9n1AUHEQzW" dmcf-ptype="general">백서에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ICT 시장·산업 개방이 필수적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국내 기업들이 모든 기술을 스스로 개발하기보다는, 문호를 개방해 해외 기업들과 협력해 첨단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p> <div dmcf-pid="2C4WM9HEpy" dmcf-ptype="general"> <p>또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늘리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유럽연합(EU)이 회원국 간 통신 시장을 개방하고 단일 시장을 구축한 점을 예로 들었다. 유럽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고 유럽 시장에서의 경쟁을 강화했다는 평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l6GeVZw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akn/20241115094807137piie.jpg" data-org-width="450" dmcf-mid="zMWn5Sg2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akn/20241115094807137piie.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PTJXhLK3v" dmcf-ptype="general"> <p>국내외 기업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부여하고, 입찰·공급·허가 등에서 차별을 철폐해야 한다는 제언도 했다.</p> </div> <p dmcf-pid="4uk9sNf5US" dmcf-ptype="general">한국화웨이는 ▲해외기업과의 공동 연구 개발 ▲해외기업과의 합작 투자 ▲시장 진출 규제 완화 ▲국내외 기업 동등한 기회 제공 ▲해외 기업 지원 강화 등을 ICT 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꼽았다.</p> <p dmcf-pid="88SeGIiBul" dmcf-ptype="general">정부가 특정 기술 개발 방식을 강요하거나 제한하지 말고, 기업 활동의 자율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조언도 내놨다.</p> <p dmcf-pid="6LtcuXDxph" dmcf-ptype="general">애플이 아이폰 단말 제작에 있어 한국, 중국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고, 특히 삼성과도 20년 넘게 경쟁 상대이지만 협력에 있어서도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점을 들었다.</p> <p dmcf-pid="PrKl8zTNFC"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화웨이는 한국에서 약 250명의 직접 고용, 1500여명의 간접고용을 통해 국내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직간접 고용 비용으로 연간 500억원을 지출하고 있고, 연평균 우리 정부에 134억원의 세금을 내고 있다고 보고했다.</p> <p dmcf-pid="Q6vdHCnb0I" dmcf-ptype="general">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밴드, 美 월 이용자 600만 돌파 11-15 다음 샤오미, ‘레드미워치5 라이트’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