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용감무쌍 용수정' 종영소감 "8개월 대장정 무사히 끝나" 작성일 11-15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JpEnbY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aBOj41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daily/20241115095515711dtbt.jpg" data-org-width="620" dmcf-mid="zM4Gn6FO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daily/20241115095515711dt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bZNbIA8tl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이승연이 '용감무쌍 용수정'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K5jKCc6FlK" dmcf-ptype="general">15일 이승연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 공식 SNS 계정에는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연출 이민수)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9g7I6qyjWb"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이승연은 "8개월이라는 대장정이 무사히 끝났다"라며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다. 진심으로 감사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용감무쌍 용수정'의 민경화는 끝이 났지만 저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2azCPBWASB" dmcf-ptype="general">'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巨商)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엄현경)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서준영)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으로, 이승연은 극 중 주우진(권화운)의 법적 어머니인 민경화로 활약했다.</p> <p dmcf-pid="VAbSM9HEyq"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용감무쌍 용수정'에서 적재적소에 등장하여 극의 재미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후반부에는 악역이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감정연기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p> <p dmcf-pid="fcKvR2XDTz" dmcf-ptype="general">'용감무쌍 용수정'의 마지막 방송은 이날 저녁 7시 5분 방송된다.</p> <p dmcf-pid="4k9TeVZwl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매니지먼트 런]</p> <p dmcf-pid="8HgqsNf5S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6' 창현·지안, 후일담 촬영 취소 이유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 11-15 다음 네이버 밴드, 美 월 이용자 600만 돌파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