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부모님께 카드 드렸다, 제발 많이 쓰셨으면” (편스토랑) 작성일 11-15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zQoQ0C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ZBPBWA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00419708dlel.jpg" data-org-width="650" dmcf-mid="5HLmyme7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00419708dl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Skv1vaV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00419886tcyv.jpg" data-org-width="650" dmcf-mid="1NsHUHEQ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00419886tc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xBMaMUln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pmosWsdzMV" dmcf-ptype="general">김재중이 효자 면모를 보였다. </p> <p dmcf-pid="USkv1vaVn2" dmcf-ptype="general">11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의 사랑스러운 효심이 공개된다. </p> <p dmcf-pid="uRKeje7vR9"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밥하기가 힘들다는 어머니의 고충을 듣고 아버지에게 요리를 가르쳐드리겠다고 나섰다. 팔십 평생 주방과 담 쌓고 살아온 아버지가 과연 제안을 수락할 것인지 김재중도 걱정했지만 아버지는 의외로 흔쾌히 “좋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p> <p dmcf-pid="7uG747vaMK" dmcf-ptype="general">그렇게 김재중과 아버지가 함께 주방에 섰다. 요리라고는 생전 해본 적 없는 아버지가 아들이 가르쳐주는 대로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했다.</p> <p dmcf-pid="zkdElEQ0eb" dmcf-ptype="general">남편이 아들과 열심히 만든 음식이 완성되고 맛을 본 어머니는 “맛있다”라며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엄지를 번쩍 세웠다. 이어 “너희 아버지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잘한다”라고 아낌없이 칭찬 멘트를 쏟아내자 아버지는 “이 정도는 이제 할 수 있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v0fdf5rJB" dmcf-ptype="general">서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부모님의 꽁냥꽁냥을 지켜보던 김재중은 장난기가 발동, “엄마, 뽀뽀 한 번 해주세요!”라고 외쳤다. 이에 김재중의 어머니는 “아들 눈 감아!”라고 외치고는 아버지에게 박력 넘치는 뽀뽀를 선사해 김재중을 웃게 했다.</p> <p dmcf-pid="Bht9M9HELq" dmcf-ptype="general">“저날 이후로 부모님 금슬이 더 좋아졌을 거 같다”고 묻는 붐의 질문에 김재중은 “그렇다. 요즘 부쩍 부모님이 함께 국내 여행을 다니신다. 제가 카드를 드렸다. 제발 많이 쓰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 </p> <p dmcf-pid="bTp4J41mi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KuPamaVZe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X서경덕, 역사 알리미...김마리아 홍보 영상 제작 11-15 다음 김정민 "한달 보험료 600만원"에 김승수 "난 700까지도 내봤다" (미우새)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