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앞 오열 "내 노력 아니었으면 두 딸 없었어"[종합] 작성일 11-15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Oeje7vhg"> <div dmcf-pid="PedufuSgh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J747va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진 기태영 / 사진=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100340693ddok.jpg" data-org-width="658" dmcf-mid="8COeje7v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100340693dd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진 기태영 / 사진=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NjVeVZwSn" dmcf-ptype="general"> 배우 유진이 기태영과 첫만남을 회상하며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였다. </div> <p dmcf-pid="y0pIGIiBCi"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을 울린 기태영의 한 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WpUCHCnbSJ" dmcf-ptype="general">이날 유진 기태영 부부는 첫 만남을 회상했다. 기태영은 "나는 원래 사람들이랑 대화를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었고, 되게 아웃사이더 기질이 강했다. 진짜 처음으로 (작품을) 같이 하는 친구랑 사적으로 전화 통화를 한 거다. 유진이가 사진 전달하려고 스타일리스트 통해서 전화번호를 받아서 먼저 연락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Yzqv1vaVCd" dmcf-ptype="general">이에 유진은 "나의 일말의 노력이 없었으면 우리는 만날 수가 없었다. 우리에게 로희 로린이는 없었다. 나 지금 이 얘기하는데 슬프다"라며 갑작스럽게 오열했다. </p> <p dmcf-pid="GqBTtTNfle" dmcf-ptype="general">기태영은 유진의 눈물에 크게 당황하며 "그래서 내가 지금 잘하지 않나. 나는 처음 통화도 해보고, 여배우들과 친밀하게 지내본 적이 없다. 당시에 오랫동안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처음으로 연락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몇 번 통화하고, 다른 건 없었다. 유진이 누가 봐도 너무 예쁘지만, 저는 외모로 사람을 보지 않고, 뇌가 통해야 한다. 첫눈에 반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사람이다. 대화를 해보고, 그 사람의 생각이 괜찮아야 한다"고 전했다. </p> <p dmcf-pid="HBbyFyj4TR" dmcf-ptype="general">유진은 "나도 좋아서 연락한 건 아니다.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만난 자리는 아니었다"고 했고, 기태영은 "대본 때문에 연락하다가 저녁에 만나자고 한 거다. 그때 대화를 많이 했다. 내가 힘든 시기라서 처음으로 얘기했다. 거의 터지기 직전의 풍선을 건드려 주더라. 내 안에 있던 인생의 스트레스가 다 분출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XxM090CnTM" dmcf-ptype="general">이에 유진은 "잘 모르는 사람한테 얘기하기 쉬운 거다. 이 사람에 대해서 처음으로 많이 알게 됐고, 나한테는 좋게 보였다. 그동안 촬영하면서 벽을 치고 있었다면 이후에 마음을 열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p> <p dmcf-pid="ZMRp2phLSx"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한강으로 향했고, 유진은 결혼 반지를 끼지 않은 기태영을 지적하며 "이런 디테일이 요새 좀 떨어지더라. 옛날 같으면 나한테 먼저 챙기라고 했을 텐데 나이가 좀 들었다. 프러포즈 때 받은 반진데 작아져서 못 끼었었다. 근데 늘려준다고 하더라. 하나 있는 다이아 반지인데 모셔만 놓는 게 아쉽더라"라고 말했다. </p> <p dmcf-pid="5ReUVUloWQ" dmcf-ptype="general">기태영은 결혼 당시 상황에 대해 "난 일적으로 안 되고 있진 않았지만 어떻게 보면 가진 게 없는 사람이었다. 나라는 사람만 보고, 결혼해 준 거니까 고맙다"고 했고, 유진은 "제가 잘 벌고 있었다"고 호탕하게 웃었다. </p> <p dmcf-pid="16PtBtsdhP"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나경은과 먹으려 했는데"..김석훈과 식당 웨이팅 포착 [놀면 뭐하니] 11-15 다음 송혜교X서경덕, 역사 알리미...김마리아 홍보 영상 제작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