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子 사망 후 헤어진 친손녀와 재회…"만감이 교차" 작성일 11-15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pvEnbY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zYmaVZ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Edaily/20241115101131151hogs.jpg" data-org-width="670" dmcf-mid="GkXd2phL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Edaily/20241115101131151ho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jTceVZwN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박원숙이 손녀를 만나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div> <p dmcf-pid="1HKZCc6FNe"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박원숙과 손녀 혜린 양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tIFhAdzTgR" dmcf-ptype="general">이날 박원숙은 손녀의 전화를 받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손녀가 온다는 말에 박원숙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원숙은 “유일한 피붙이, 혈육이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p> <p dmcf-pid="FX95hkP3cM"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어른들의 일로 인해서, 사정으로 인해서 헤어졌었다”며 “만감이 교차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WqGsNf5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Edaily/20241115101132497rqyq.jpg" data-org-width="670" dmcf-mid="HJ21lEQ0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Edaily/20241115101132497rq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fa8uXDxoQ" dmcf-ptype="general"> 26세라는 박원숙의 손녀는 양손 가득 선물을 든 채 할머니를 찾았다. 문희경은 “볼수록 할머니 닮았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div> <p dmcf-pid="pyzYmaVZgP"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그냥 잘 커 준 것만으로도 고맙다. 할머니는 언제나 그 생각을 한다. 공부 잘하고 말썽 없이 예쁘게 커줘서 고맙다”고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UnIo6qyjg6" dmcf-ptype="general">지난 2003년 교통사고로 아들이 세상을 떠난 뒤 손녀와 오랜 시간 만나지 못했던 박원숙. 그는 “난 정말 지금과 같은 상황을 꿈도 못 꿨었다. 아기 때 보고 못 봤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보고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봤다. 못 보게 됐을 때는 ‘이제 못 보나보다’ 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uMDe90CnA8" dmcf-ptype="general">이어 “손녀가 왔는데 내 상황이 안 좋아해서 형편이 안 좋으면 못 해주지 않나. 내가 뭘 해줄 수 있을 때 다시 만나서 너무 좋다고 했다”며 “아들한테는 내가 일부러 뭘 안 해줬다. 갑자기 그렇게 되니까 너무 후회가 됐다. 얘 만나고는 해주고 싶은 걸 다 해주는 거다. 원풀이를 하고 있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7MDe90Cng4"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아이린, 글로벌 팬들과 함께 솔로 데뷔의 순간 기념한다 11-15 다음 발리우드 최신 영화를 한국서···영상자료원 인도영화제 개최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