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딸 하늘나라로…고난 또한 하나님이 허락한 시간” 작성일 11-15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TFvwMU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vtSDxp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박시은 (출처: 유튜브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bntnews/20241115100904636nbtm.jpg" data-org-width="680" dmcf-mid="pmTTDLKG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bntnews/20241115100904636nb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박시은 (출처: 유튜브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ChZCc6FZr" dmcf-ptype="general"> <br>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깊은 신앙심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Bhl5hkP3Yw"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blS1lEQ0XD"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독실한 기독교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종교생활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K0pV0Yc6GE"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하나님을 믿어서 뭐가 더 잘됐나?’ 생각해보면, 시은 씨하고 저하고 잘 사는 복 말고는 우리 태은이도 하늘나라 보냈고, 드라마나 영화 엄청난 작품을 해보지도 못했다”며 과거 유산의 아픔을 언급했다. </p> <p dmcf-pid="9pUfpGkP5k" dmcf-ptype="general">박시은 또한 “제 인생에 고난이 없냐고 하면 절대 아니다. 앞으로 인생에도 고난이 있을 거지만, 그 시간들 또한 하나님이 허락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며 공감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2Uu4UHEQ1c"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Uz1B5Sg21I"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Uz1B5Sg21I"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pdNEJ4OmTPw?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dmcf-pid="VGHuGIiB1A" dmcf-ptype="general"> <br>평소 아내와 러닝을 했던 진태현은 “러닝을 열심히 한다고 세상이 달라지지는 않고, 우리의 아픔이 가시지도 않는다. 다만 시은 씨와 저의 몸이 건강해졌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졌다”고 설명했다. </div> <p dmcf-pid="fHX7HCnbXj" dmcf-ptype="general">이어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고난이 더 많이 생길 수도 있다”며 “고난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겨낼 힘도 같이 준다”고 말했다.</p> <p dmcf-pid="4bKMbFOJ5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진태현은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단단해지는 저와 시은씨처럼, 여러분도 단단해져서 세상을 이겨낼 힘이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8K9RK3Ii5a"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두 번의 유산 끝에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출산을 코앞에 두고 다시 유산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p> <p dmcf-pid="692e90CnYg"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는 절대 죽지 않아”...‘하이브 풋옵션 통보’ 민희진, 의미심장 SNS 11-15 다음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 이경규, 심각한 피부 노화 상태에 현실 부정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