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오늘(15일) 前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공판 진행 작성일 11-15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1DmaVZ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9VGZlo9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기/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today/20241115101548144wdqt.jpg" data-org-width="650" dmcf-mid="zoN9fuSg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today/20241115101548144wd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기/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9VGZlo9M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의 미지급 정산금 공판이 이날 진행된다. </p> <p dmcf-pid="KQM3UHEQMo"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5일 오전 이승기의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의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공판이 진행된다. </p> <p dmcf-pid="9kD6xKGkiL"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22년 11월 이승기는 2004년부터 후크엔터테인먼트에서 총 137곡의 곡을 발매했으나, 음원 수익에 대한 정산을 받지 못했다며 후크 권진영 대표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업무상횡령·사기)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p> <p dmcf-pid="26Qt0Yc6Mn" dmcf-ptype="general">후크엔터테인먼트는 논란이 되자 이승기에게 정산금 54억 원을 지급했다. 이후 권진영 대표는 돌연 이승기에게 기지급 정산금 13억원 외에 음원 미정산금 및 이자 41억원을 추가 지급했다며 이승기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고 오히려 광고 수익을 과다하게 지급해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는 입장으로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p> <p dmcf-pid="VLgb2phLMi" dmcf-ptype="general">이승기 측은 후크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2009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음원 수익은 약 96억 원에 달하며, 이는 2004년 6월부터 2009년 8월까지 데뷔 후 5년간의 음원 수익은 제한 금액이라며 광고 정산금을 더 지급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p> <p dmcf-pid="frsMdf5rLJ"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후크엔터테인먼트는 "더 이상 이승기에 대한 정산금 채무가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 받아 관련 분쟁을 종결하기 위함"이라며 소송 배경을 전했다.</p> <p dmcf-pid="4cE8QbYcnd" dmcf-ptype="general">이에 이승기는 직접 2차 변론기일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다신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큰 용기를 냈다. 이 사건을 통해 더 이상 저와 같이 어린 나이에 데뷔한 후배 연예인들이 비슷한 불이익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탄원서를 낭독했다.</p> <p dmcf-pid="8RdUz5rRie" dmcf-ptype="general">9월 13일 열린 이승기-후크 관련 재판에서는 후크엔터테인먼트 이사가 이승기에게 '마이너스 가수'라고 지적한 녹취록 자료가 공개되기도 했다.</p> <p dmcf-pid="6t3mIA8ti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 '삼시세끼'서 첫 등산 도전 "평생 있을까 말까 한 일" 11-15 다음 BTS 진, 오늘(15일) ‘해피’ 발매 “모두가 행복해지길”[일문일답]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