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내용증명 이후..민희진 굳건함 어필 "절대 죽지 않아"[스타이슈] 작성일 11-15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P8PBWAyB"> <div dmcf-pid="fcMQM9HEh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kRxR2XD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사진=이동훈 기자, 민희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102115407nahc.jpg" data-org-width="1024" dmcf-mid="2jmwmaVZ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102115407na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사진=이동훈 기자, 민희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EeMeVZwy7"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신한 이후,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의 굳건함을 어필했다. </div> <p dmcf-pid="6XsrsNf5Su"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진스 파워퍼프걸 컬래버 캐릭터와 함께 "NewJeans Never Die"(뉴진스는 죽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p> <p dmcf-pid="PZOmOj41hU"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뉴진스는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명의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QpTSTrRulp"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다. </p> <p dmcf-pid="xUyvyme7S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어도어는 14일 공식입장을 전하고 "내용증명과 관련해 이날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라며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yAxPxKGkC3" dmcf-ptype="general">이어 14일에는 민희진 전 대표가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겠다고 하이브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풋옵션은 민 전 대표가 하이브와 맺은 주주 간 계약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해당 계약에 따르면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지분율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p> <p dmcf-pid="WPupuXDxvF" dmcf-ptype="general">올해 4월 공개된 어도어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주식 57만3160주(18%)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계산하면 민 전 대표는 260억 원 가량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YQ7U7ZwMyt" dmcf-ptype="general">다만 풋옵션 행사를 통보한 민 전 대표가 해당 금액을 받기 위해서는 하이브와 법정 공방을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는 지난 7월 민 전 대표에게 신뢰 훼손 등을 이유로 풋옵션의 근거가 되는 주주 간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민 전 대표는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p> <p dmcf-pid="Gxzuz5rRh1"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래디에이터Ⅱ’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흥행 기록 중 [MK★박스오피스] 11-15 다음 [SC이슈] "뉴진스 네버다이"…민희진·멤버 5인, 4500억 하이브 소송전 출사표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