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김재중 "부모님께 용돈 카드 드렸다..많이 쓰셨으면"[편스토랑] 작성일 11-15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qIhkP3T3"> <div dmcf-pid="Xc5jcJqyl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k1AkiBW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101952718nncq.jpg" data-org-width="800" dmcf-mid="GKOPxKGk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101952718nn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EtcEnbYC1" dmcf-ptype="general"> <br>'신상출시 편스토랑' 효자 김재중 덕분에 부모님 사랑이 깊어진다. </div> <p dmcf-pid="1YfyYOJqW5"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의 사랑스러운 효심이 공개된다. 김재중이 아버지의 생애 첫 요리를 도와 아버지에게도 어머니에게도 특별한 한 끼를 차려드리는 것. 이를 통해 부모님의 사랑도 더욱 깊어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p> <p dmcf-pid="tG4WGIiBhZ"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밥하기가 힘들다는 어머니의 고충을 듣고 아버지에게 요리를 가르쳐드리겠다고 나섰다. 팔십 평생 주방과 담 쌓고 살아온 아버지가 과연 제안을 수락할 것인지 김재중도 걱정했지만 아버지는 의외로 흔쾌히 "좋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p> <p dmcf-pid="FH8YHCnblX" dmcf-ptype="general">그렇게 김재중과 아버지가 함께 주방에 섰다. 요리라고는 생전 해본 적 없는 아버지가 아들이 가르쳐주는 대로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했다.</p> <p dmcf-pid="3EtcEnbYvH" dmcf-ptype="general">남편이 아들과 열심히 만든 음식이 완성되고 맛을 본 어머니는 "맛있다"라며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엄지를 번쩍 세웠다. 이어 "너희 아버지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잘한다"라고 아낌없이 칭찬 멘트를 쏟아내자 아버지는 "이 정도는 이제 할 수 있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0DFkDLKGhG" dmcf-ptype="general">서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부모님의 꽁냥꽁냥을 지켜보던 김재중은 장난기가 발동, "엄마, 뽀뽀 한 번 해주세요!"라고 외쳤다. 이에 김재중의 어머니는 "아들 눈 감아!"라고 외치고는 아버지에게 박력 넘치는 뽀뽀를 선사해 김재중을 웃게 했다. VCR을 지켜본 '편스토랑' 식구들도 모두 함께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ptM5tTNfCY" dmcf-ptype="general">"저날 이후로 부모님 금슬이 더 좋아졌을 거 같다"고 묻는 MC 붐 지배인의 질문에 김재중은 "그렇다. 요즘 부쩍 부모님이 함께 국내 여행을 다니신다. 제가 카드를 드렸다. 제발 많이 쓰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UFR1Fyj4hW"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송은이·김숙, 서로 안 맞아...사적으로 볼 일 없어" ('트롯돌') 11-15 다음 유재석, 결혼 17년차에도 사랑꾼 "♥경은이랑 갈 맛집" ('놀뭐')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