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가수·배우, 책임감과 무게 다르지 않아" 작성일 11-15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KFGIiB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R9uXDx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엘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ydaily/20241115102445641qcug.jpg" data-org-width="640" dmcf-mid="pT6MfuSg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ydaily/20241115102445641qc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엘르 </figcaption> </figure> <p dmcf-pid="qoCAn6FOA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크리스마스 공주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p> <p dmcf-pid="BzR9uXDxAG" dmcf-ptype="general">15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지수의 12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p> <p dmcf-pid="bkWmAdzTjY" dmcf-ptype="general">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아 늦은 가을 야외에서 진행된 촬영에도 지수는 촬영 내내 밝은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p> <p dmcf-pid="KwHIEnbYNW" dmcf-ptype="general">영화 '전지적 독자시점'과 시리즈물 '뉴토피아' 촬영을 마친 지수는 가수로서의 책임감과 배우로서의 책임감이 다른 지점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순간에 보이는 에너지의 차이가 있을 뿐 둘 다 긴 시간을 쏟고 공을 들여야 한다는 점은 같기에 책임감의 무게 또한 다르지 않다"면서 "다만 좋은 대본을 받았을 때는 감독님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는 편이다. 오랜 시간 함께 작업을 해야 하니 방향성이 같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답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UQB0Yc6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엘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ydaily/20241115102447046pdnu.jpg" data-org-width="640" dmcf-mid="UAxd6qyj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ydaily/20241115102447046pd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엘르 </figcaption> </figure> <p dmcf-pid="2l0WCc6FcT" dmcf-ptype="general">1인 기획사 설립 이후 음악 작업을 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알아보고 결정해야 하는 일이 정말 많다. 어렵지만 즐겁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도와주고 있는지 체감하게 됐다. 그런 만큼 결과물의 의미 또한 커지지 않을까. 빨리 들려드리고 싶다"라고 답하며 열정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p> <p dmcf-pid="VvUGlEQ0jv" dmcf-ptype="general">2025년 새로운 작품 공개를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긴 시간 함께 촬영하다 보니 작품에 대한 애정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즐겁게 열심히 촬영한 만큼 보는 분들도 재미있다고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가장 크다. 걱정도 있지만 그만큼 설렌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p> <p dmcf-pid="fpPq3WA8gS" dmcf-ptype="general">또 지수는 "처음 도전하는 일이 많은 한 해였음에도 여러 도움과 응원을 받으며 따뜻함을 많이 느꼈다. 올해가 내게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면 내년은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oCAn6FO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엘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ydaily/20241115102448471ssxy.jpg" data-org-width="640" dmcf-mid="uPsadf5r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ydaily/20241115102448471ss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엘르 </figcaption> </figure> <p dmcf-pid="8PAe8zTNjh" dmcf-ptype="general">지수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인터뷰 필름 또한 엘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씨부인전' 반박 불가 마성의 여인 임지연 온다 11-15 다음 PROJECT NMF, 타임슬립 로맨스 숏폼 드라마 ‘앗, 고백을 까먹었다!’ 선보여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