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3분기 누적 매출 1608억·영업익 150억 돌파 작성일 11-15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ZkoQ0C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G8ZTrRu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큐브엔터 로고. 2017.02.27.(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102343026ttoh.jpg" data-org-width="500" dmcf-mid="Zt9WCc6F9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102343026tt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큐브엔터 로고. 2017.02.27.(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t9cfq1meK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상승했다.</p> <p dmcf-pid="F8rQ2phLq0" dmcf-ptype="general">15일 공시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1608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1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각각 52%, 59% 증가했다.</p> <p dmcf-pid="3rpOkiBWK3" dmcf-ptype="general">이로써 큐브엔터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1423억원), 연간 영업이익(154억원)을 3분기 만에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p> <p dmcf-pid="0c1DaMUl2F" dmcf-ptype="general">큐브엔터 측은 "지난해에 비해 아티스트 활동이 증가했다"며 "올해 '(여자)아이들'은 음반 및 음원에서 최고의 성적을 냈고 올해 4월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나우어데이즈' 역시 두차례 싱글 앨범 및 프로젝트 음원을 발매하며 의미 있는 성과 지표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zgbpGkP2t" dmcf-ptype="general">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큐브엔터의 음반·음원 매출은 3분기만에 지난해 연간 음반·음원 매출의 150%를 달성했다. </p> <p dmcf-pid="UUnzFyj491" dmcf-ptype="general">광고 매출은 3분기만에 지난해 연간 광고 매출액의 90%를 기록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p> <p dmcf-pid="uiToR2XDf5" dmcf-ptype="general">종속회사를 통해 일본 현지에 오프라인 유통 중인 화장품업체 '브이티'의 '리들샷'이 일본에서 인기를 얻은 점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데 역할을 했다.</p> <p dmcf-pid="7UnzFyj4BZ" dmcf-ptype="general">큐브엔터 측은 "3분기 중 당사는 최대 주주와 2대 주주의 주식 양수도에 따라 최대 주주가 변경됐고,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하기도 했다"며 "조달된 자금은 회사 운영 자금 및 핵심 사업 역량을 공고히 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zjZkoQ0CbX"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회사와 주주의 가치를 제고하고, 경영진의 책임경영을 강조하여 회사의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qyVGlEQ09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No Doubt’ 안무 연습 영상 공개…몰아치는 퍼포먼스 11-15 다음 '7번방' 인니 속편→'위대한 소원' 베트남까지…NEW, K콘텐츠 글로벌화 선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