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밴드, 미국 월 이용자 600만명 돌파···"방과후활동 필수 서비스" 작성일 11-15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gnWsdz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cNZlo9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eouleconomy/20241115103303925cpmw.png" data-org-width="640" dmcf-mid="p2vhbFOJ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eouleconomy/20241115103303925cpmw.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rkj5Sg2vx"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네이버는 그룹형 소셜미디어 '밴드'(BAND)가 지난달 미국 월간 활성 사용자(MAU) 604만 명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MAU 500만 명을 돌파한 지 1년만이다. 네이버는 2021년부터 미국에서 매년 20% 이상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p> </div> <p dmcf-pid="zDAaXhLKWQ" dmcf-ptype="general">미국 내 활성 밴드의 65%가 학교·스포츠 그룹이며, 사용자 연령대는 10대와 40대가 각각 25%, 30대가 약 20%, 20대가 약 15%를 이루고 있다. 업무 그룹의 밴드 사용자는 지난해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p> <p dmcf-pid="qwcNZlo9yP"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밴드 업무 그룹 사용자의 직업군이 대부분 식음료(F&B)·소매업·병의원·군인·경찰 등 현장직으로 밴드가 실시간 소통이 중요한 환경에서 최적화된 소셜미디어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 <div dmcf-pid="BIrE3WA8C6" dmcf-ptype="general"> <p>채윤지 네이버 밴드US 리더는 “밴드는 국내에서 쌓아온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방과후활동 시장에서 필수적인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그룹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방과 후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워크 그룹에서 밴드를 업무에 적용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화웨이, 韓 ICT 산업 발전 방향 담은 ‘2024 ICT 백서’ 발간 11-15 다음 샤오미 레드미 워치5 라이트, 초도 물량 완판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