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윤남노 ‘냉장고를 부탁해’ 8인 셰프 공개 “12월 15일 첫방송” [공식] 작성일 11-15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7Iq1me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1x1R2XD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03459720ajqt.jpg" data-org-width="1000" dmcf-mid="qr2yfuSg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03459720aj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dldvwMUL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9fEfwo9HMk" dmcf-ptype="general">'냉장고를 부탁해'가 셰프 라인업을 공개했다. </p> <p dmcf-pid="2fEfwo9Hec" dmcf-ptype="general">11월 15일 JTBC에 따르면 새롭게 돌아오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12월 15일 오후 9시 방송을 확정했다. </p> <p dmcf-pid="V4D4rg2XMA" dmcf-ptype="general">지난 2014년 11월 첫 선을 보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게스트의 냉장고를 스튜디오로 그대로 가져와 유명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들로 15분 안에 요리를 만들어 대결하는 JTBC 대표 예능 IP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수많은 셰프테이너(셰프+엔터테이너)를 배출하며 대한민국에 '쿡방(요리하는 방송)' 신드롬을 몰고 왔다.</p> <p dmcf-pid="fqgqNRuSLj" dmcf-ptype="general">방송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돌아오는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원조 셰프 군단 이연복, 최현석, 김풍, 정호영에 에드워드 리, 최강록, 이미영, 윤남노가 새롭게 합류해 대격돌을 펼칠 예정이다. </p> <p dmcf-pid="4dldvwMUe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회차별 셰프 구성에 변화를 주면서 시청자들이 원하는 대결 구도를 만들겠다"며 다양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p> <p dmcf-pid="8mpmuXDxJa" dmcf-ptype="general">특히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방송인을 방불케하는 예능감으로 '냉부해'의 큰 축을 담당했던 최현석이 금의환향한다. 최현석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보인 바 있다. 이어 '냉부해' 이후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호감형 셰프테이너로 거듭난 정호영도 출연을 확정해, 이연복, 최현석, 김풍, 정호영으로 이어지는 원조 셰프 4인방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어떻게 발현될지 더욱 궁금해진다.</p> <p dmcf-pid="6RCRlEQ0dg" dmcf-ptype="general">더불어 '흑백요리사' 출신의 이미영과 윤남노의 합류 소식도 시선을 모은다. 독특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남노는 "'냉부해' 키즈 출신으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고,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 않아 가장 만나기 힘든 셰프로 불리는 급식대가 이미영의 15분 요리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요리 실력과 화제성 모두 보유한 에드워드 리, 최강록, 이미영, 윤남노로 구성된 신규 셰프 4인방이 어떤 새로운 매력과 요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진다.</p> <p dmcf-pid="PgYgHCnbM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QAZA1vaVL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 화사→소향, 지중해 바다서 선상 힐링 라이브 11-15 다음 故 송재림 '해품달' 추천했던 정일우..눈물로 작별인사 "형, 우리 다시 만나"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