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NASA, 기후변화 대응 R&D 맞손 작성일 11-15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인공위성 데이터 기반 글로벌 연구협력 본격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reOj41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A6EnbY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IST 환경·에너지공학부가 지난달 8일 NASA(미국우주항공국)/JPL(제트추진연구소) 소속 과학자 4명을 초청해 NASA의 토양수분 관측 위성 관련 연구와 임무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G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d/20241115105457860inoi.jpg" data-org-width="1280" dmcf-mid="uHDMmaVZ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d/20241115105457860in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IST 환경·에너지공학부가 지난달 8일 NASA(미국우주항공국)/JPL(제트추진연구소) 소속 과학자 4명을 초청해 NASA의 토양수분 관측 위성 관련 연구와 임무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G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qcPDLKG0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지구 생태계의 수분 분포도를 파악해 가뭄이나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를 예측하는 것은 지구의 에너지 순환에 대한 이해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통한 식량 안보 강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p> <p dmcf-pid="BBkQwo9Hzs" dmcf-ptype="general">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미국 우주항공국(NASA)과 동아시아권 토양 속 수분의 분포를 한눈에 파악하기 위한 공동연구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p> <p dmcf-pid="bxSayme7zm" dmcf-ptype="general">협약의 주요 내용은 ▷NASA의 토양습도측정위성(SMAP) 위성 임무의 캘리브레이션(정밀도 조정) 및 위성영상전처리시스템 파트너십 구축 ▷SMAP 위성 미션에 필요한 데이터 검증 및 공동연구, 훈련 프로그램에 GIST 참여 등이다.</p> <p dmcf-pid="KMvNWsdz0r" dmcf-ptype="general">SMAP는 가뭄, 홍수 등의 예측을 도와 지구의 에너지 순환과 농업을 돕기 위해 만든 위성으로, 지름 6m의 회전형 안테나가 분당 15회 회전하며 지표면에 마이크로파를 보내, 상부 5㎝의 땅이 보유한 수분의 양을 파악해 데이터를 얻는다. 이 데이터는 2~3일마다 업데이트되며, 농가에서 저수지의 물을 끌어오는 일이나, 작물의 이식 시기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p> <p dmcf-pid="9RTjYOJqzw"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으로 GIST는 ▷NASA가 제공하는 장비 설치·운영 ▷향후 5년간 동아시아권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NASA에 전달하는 한편 관련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NASA는 연구장비 설치를 위해 내년 3월경 관련 연구·기술자를 GIST에 보낼 예정이다.</p> <p dmcf-pid="2A3CUHEQUD" dmcf-ptype="general">NASA와의 MOU 체결을 주관한 환경·에너지공학부(학부장 이윤호)는 지구 전체의 토양수분 측정을 위해 NASA가 지난 2015년 쏘아 올린 SMAP 위성이 보내오는 데이터를 교정·검증하는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NASA 측과 긴밀히 교류해 왔다.</p> <p dmcf-pid="Vc0huXDxuE"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10월 8일에는 NASA·제트추진연구소(JPL) 소속 과학자 4명을 초청, NASA의 토양수분 관측 위성 관련 연구와 임무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p> <p dmcf-pid="fkpl7ZwMzk" dmcf-ptype="general">nbgkoo@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 “尹정부 출범 후 개인정보법 위반 사업자에 1552억원 제재” 11-15 다음 팀네이버, 사우디서 디지털 트윈 플랫폼 공개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