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원전 사이버 보안 지침 마련···수출 지원 작성일 11-15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HE0Yc6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XDpGkP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오준 국가정보원 3차장. 서울경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eouleconomy/20241115104916445enot.jpg" data-org-width="300" dmcf-mid="HAMUoQ0C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eouleconomy/20241115104916445en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오준 국가정보원 3차장. 서울경제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G8tdf5rCH"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국가정보원은 '원전 사이버 보안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국가 원자력 시설 생애주기별 보안 내재화 지침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원자력발전소 사이버 보안을 강화해 K-원전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서다.</p> </div> <p dmcf-pid="1H6FJ41mvG" dmcf-ptype="general">해당 지침은 원전 수출 지원을 위해 미국·유럽연합(EU) 등 주요 국가의 사이버 보안 정책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국제 수준에 맞는 보안 요구 사항을 제시한다. 계획·설계·구현·시험·운영·해체 등 원전 생애 주기별 사이버 위협 분석, 보안 모니터링 체계 마련, 공급망 보안 등 고려 사항을 포함한다.</p> <p dmcf-pid="tXP3i8tsyY" dmcf-ptype="general">원전 사이버 보안 협의체는 지난해 12월 발족한 소형모듈원전(SMR) 사이버 보안 협의체를 지난 8월 개편한 것으로, 협의 대상 범위가 SMR에서 체코 수출형 원전 등 모든 원전으로 확대됐다. 협의체에는 국정원 국가사이버안보센터를 비롯해 원자력안전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21개 기관 및 민간 업계가 참여한다.</p> <div dmcf-pid="FCqy47vaSW" dmcf-ptype="general"> <p>윤오준 국정원 3차장은 "협의체를 통해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원전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보안 대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국제 규정에 부합하는 원전 보안 지침을 선제적으로 마련함으로써 K-원전의 수출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웨이,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신제품 출시 11-15 다음 삼성전자, 'CES2025 혁신상' 29개 수상...'C랩'도 12개 받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