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X민호, 감 따기 대결→폭풍 신경전 “김기범 웬일”(대장이 반찬) 작성일 11-15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8ocJqy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DZBfuSg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프로그램 ‘대장이 반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05559119wfiu.jpg" data-org-width="650" dmcf-mid="x6U8R2XD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05559119wf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프로그램 ‘대장이 반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KosSDxpni"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GVNCyme7dJ" dmcf-ptype="general">샤이니 키, 민호가 ‘대장 형제’의 밥 친구로 뜬다.</p> <p dmcf-pid="HNypBtsdnd" dmcf-ptype="general">11월 1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대장이 반찬(연출 강지희, 장하린)’ 2회에는 꿀잼 상극 케미스트리로 사랑받는 샤이니 키와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p> <p dmcf-pid="Xw5b47vaie" dmcf-ptype="general">키, 민호는 김대호, 이장우와 함께 대장마차를 타고 제철 식재료인 감이 있는 감밭에서 본격적인 노동에 돌입한다. 판매용 감, 못난이 감을 구분해 수확하던 중 어디론가 사라진 이장우는 새와 벌레에게 빼앗기기 전에 빠르게 홍시만 골라 따며 요리 창작 욕구를 불태운다.</p> <p dmcf-pid="ZesHFyj4RR" dmcf-ptype="general">또한 밭일 선택권을 걸고 5분 동안 감 많이 따기 대결이 진행되며 재미를 배가한다. 승부욕 최강 민호와 같은 팀이 된 이장우가 승리를 예감하며 기뻐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이길 생각이 없다던 김대호와 키가 열정을 불태운다고 해 승리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 흥미를 고조시킨다.</p> <p dmcf-pid="5fjhWsdzeM" dmcf-ptype="general">특히 키가 기계처럼 쉬지 않고 감을 따는 모습에 “김기범 웬일이야”라며 놀란 민호는 어느새 키 옆으로 바짝 붙어 폭풍 신경전을 벌인다고. 믿고 보는 두 사람의 티격태격 모멘트가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연타할 예정이다.</p> <p dmcf-pid="154LAdzTdx" dmcf-ptype="general">더불어 많은 양의 감을 수확한 팀이 이기는 만큼 감 하나가 소중한 상황에서 김대호가 히든 카드를 꺼낸다. 이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이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p> <p dmcf-pid="tLltuXDxLQ" dmcf-ptype="general">새참 시간에는 이장우가 감말랭이에 손맛을 발휘해 김대호, 키, 민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감말랭이에서 양념게장 맛이 느껴지는 맛의 신세계가 펼쳐지는 것. 이장우가 만든 감말랭이 요리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dmcf-pid="FhU8R2XDLP"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3s0fxKGkn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물은 훌륭하다’ PD “동물과 공존 및 반려문화 초점…건강한 생태계 만들고파” 11-15 다음 '동훌륭' 은지원 "어릴 때 별명 '개소년'…개 눈치 보며 커"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