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미화 외도 주장’ 전남편, 항소심서도 명예훼손 유죄 작성일 11-15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jLkiBW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KqpK3Ii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미화.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SEOUL/20241115105947997ujcm.jpg" data-org-width="700" dmcf-mid="WYVB8zTN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SEOUL/20241115105947997uj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미화.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Hex4eVZwR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방송인 김미화의 외도 및 혼외자 의혹을 제기한 전 남편이 항소심에서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 <p dmcf-pid="XmDjmaVZn4"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10시 서울동부지법 형사4단독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미화의 전 남편 A씨의 항소심에서 원고와 피고 양측의 항소를 기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의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p> <p dmcf-pid="ZEcgDLKGJf"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1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미화의 외도 및 혼외자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김미화는 허위사실 유포로 A씨를 고소했다.</p> <p dmcf-pid="5vlsTrRueV" dmcf-ptype="general">A씨는 줄곧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에 대해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A씨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했다.</p> <p dmcf-pid="1Dkawo9Hi2"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재판부는 “A씨는 전파 가능성이 큰 유튜브 채널 방송을 통해 개인적으로 의심하거나 추측하는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이야기했다”며 “특히 김 씨는 연예인으로 공인이지만 해당 내용은 사적 영역에 속하며, A씨의 발언으로 김 씨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봄이 상당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tGWlHCnbJ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 씨는 김 씨를 비방할 목적으로 해당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A 씨의 주장을 모두 배척하고 보더라도 증거를 보면 유죄가 인정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FkAoEnbYeK" dmcf-ptype="general">한편 김미화는 1986년 A씨와 결혼했으나 2004년 가정폭력 피해를 주장하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둘은 이듬해 1월 협의 이혼했다. 두 딸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은 김미화가 갖기로 했다.</p> <p dmcf-pid="3hIwlEQ0Jb"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2008년 11월 김미화가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1억 3000만 원 상당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김미화도 맞고소했지만 양측 모두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각됐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모욕·성희롱 안 참는다 "고소장 제출, 선처 없다" (전문)[공식] 11-15 다음 [공식] 더보이즈 선우, 사생에 폭행당했다…소속사 "무관용 강경 대응"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