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들개 문제 화나고 속상해 울어, 배울점 많았다”(동훌륭) 작성일 11-15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iCyme7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w5pGkP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05843619zaju.jpg" data-org-width="1000" dmcf-mid="713QJ41m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05843619za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BHZfxKGkR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byI0q1meip"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프로공감러'로서 각오를 밝혔다.</p> <p dmcf-pid="K0XVQbYcL0"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장도연은 11월 15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동물은 훌륭하다’ 제작발표회에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흔쾌히 MC를 맡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p> <p dmcf-pid="9WCpBtsdi3" dmcf-ptype="general">이날 "안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고 운을 뗀 장도연은 "내게 기회가 와 감사를 드렸다"며 "녹화하면서도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는 게 많았다. '이건 내가 알아야 한다'는 의무가 생겨서 녹화하면서 많이 공부하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2vsF7ZwMnF" dmcf-ptype="general">파일럿 방송 당시 애니캠을 보면서 울고 웃는 등 여러가지 감정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던 장도연은 "감정의 폭이 이상하게 많이 커졌다"고 인정한 뒤 "들개 문제를 보면서 이걸 그냥 뉴스에서 봤더라면 '아 이런 문제가 있구나' 하고 지나갔을텐데 그 내면을 보니까 '좀 더 시간을 끌면 안될 것 같은데', '다른 상황을 위한 조치가 필요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화가 나 울기도 하고 속상해서 울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다"고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dmcf-pid="VbpMn6FOet" dmcf-ptype="general">아울러 장도연은 "앞으로 이모티콘처럼 감정을 표현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ftYK8zTNJ1"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9월 29일부터 3부작 파일럿으로 방송된 '동물은 훌륭하다'는 정규 편성을 확정짓고 11월 16일 오전 10시 35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47t6eVZwn5" dmcf-ptype="general">'동물은 훌륭하다'는 인간의 친구로, 가족으로 함께하는 동물들과의 웃고 우는 일상을 애니캠(animal+cam)을 통해 들여다보며 반려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반려동물들과 반려인의 특별한 일상을 그리며 따뜻한 감동과 선한 영향력을 선사할 계획이다.</p> <p dmcf-pid="8oRmlEQ0R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6mAY1vaVM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195㎞ 도전합니다"…KAIST 라이보2, 마라톤 '풀코스 완주' 성공할까? [영상] 11-15 다음 '동훌륭' 데프콘 "새로운 것 지향…안해본 동물 프로그램 MC 제안 영광"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