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배달앱 상생방안, 수수료 부담 완화 진전" 작성일 11-15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rDhkP30H"> <p dmcf-pid="QHsrSDxpzG"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소상공인연합회는 15일 논평을 통해 배달앱 상생협의체가 내놓은 상생방안이 영세 소상공인의 부담이 완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p> <p dmcf-pid="xg64eVZwzY"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배달 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12차 회의에서 중개수수료 인하 관련 상생방안이 최종 마련됐다.</p> <p dmcf-pid="ywidNRuSUW" dmcf-ptype="general">▲상위 35%에 대해서는 중개수수료 7.8%에 배달비 2천400~3천400원, ▲중위 35~50%에 대해서는 중개수수료 6.8%에 배달비 2천100~3천100원, ▲중위 50~80%에 대해서는 중개수수료 6.8%에 배달비 1천900~2천900원, ▲하위 20%에 대해서는 중개수수료 2.0%에 배달비 1천900~2천900원을 부과하는 방안이 선택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Yy1vaV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상공인연합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ZDNetKorea/20241115110056324fmlq.png" data-org-width="271" dmcf-mid="6bF17ZwM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ZDNetKorea/20241115110056324fml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상공인연합회 </figcaption> </figure> <p dmcf-pid="YXOmvwMU0T" dmcf-ptype="general">소상공인연합회는 상생협의체에서 영세 소상공인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진력해 왔으며, 유래없는 중계수수료율 대폭 인상의 직격탄을 맞아 신음하던 영세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상생협의체에서 합의안을 도출한 것에 대해 진전을 이룬 부분이라고 평가했다. </p> <p dmcf-pid="GXOmvwMUu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상생협의가 고된 진통을 거쳤으나, 3년 기한으로 연한이 정해진 상황이 존중되길 바란다"며 "배달앱 광고료 인상 등 소상공인들에게 또 다른 짐을 지우는 풍선효과로 이어져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HScjmaVZFS" dmcf-ptype="general">또한 "배달앱상생협의체가 일회성이 아니라 정례화돼 변화하는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을 반영한 탄력적이고 실효적인 정례 논의 테이블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 <p dmcf-pid="XUWT5Sg23l" dmcf-ptype="general">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영세 소상공인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전력을 다해나갈 방침"이라며 "이번 합의로 민간 자율협의가 존중되는, 소상공인 민·관 거버넌스 협력의 중요한 전기가 열리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Zxq7VUloFh" dmcf-ptype="general">안희정 기자(hja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밴드, 미국서 통했다...월간 이용자 수 600만 돌파 11-15 다음 ‘디지털’ 입은 정부, 국민 일상까지 변화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