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손녀=유일한 혈육, 子 사망 뒤 후회→원풀이 하는 중"[종합] 작성일 11-15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VTkiBW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xXa6qyj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KBS2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0724364jhof.jpg" data-org-width="873" dmcf-mid="bWUIgxph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0724364jh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KBS2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8MZNPBWAl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박원숙이 손녀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냈다. 손녀가 좋아하는 샤이니 키의 사진을 구하러 SM엔터테인먼트까지 찾아간 사연을 밝혔다. </p> <p dmcf-pid="6R5jQbYcWM" dmcf-ptype="general">14일 방송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박원숙의 친손녀가 박원숙과 일행이 머물고 있는 영덕을 찾아 깜짝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Pgumn6FOWx" dmcf-ptype="general">할머니를 보러 찾아오겠다는 손녀의 전화를 받고 설렘을 감추지 못하던 박원숙은 혜은이, 이경진, 문희경에게 "내 유일한 피붙이, 혈육"이라며 함께 손녀에게 줄 음식을 준비했다. 20여년 전 외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박원숙에게는 손녀가 유일한 혈육인 셈. </p> <p dmcf-pid="Qa7sLP3ITQ" dmcf-ptype="general">먼 길을 운전해서 온 손녀를 뛰쳐나가 맞이한 박원숙은 손녀를 꼭 끌어안으며 만면에 미소를 지었다. 사션녀들은 손녀가 박원숙을 닮았다고 입을 모았다. </p> <p dmcf-pid="xcbhNRuSlP"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올해 26살인 손녀를 사션녀에게 소개하며 "안먹어도 배부르고 고맙다"며 내내 손녀를 챙겼다. 박원숙은 "늘 고맙다. 그냥 잘 커준 것만으로도 고맙다. 늘 그 생각을 한다"면서 그간 전하지 못한 진심을 털어놓다 울컥해 눈물을 닦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ur40Yc6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KBS2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0726735juxc.jpg" data-org-width="873" dmcf-mid="KLj2tTNf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0726735ju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KBS2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7m8pGkP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KBS2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0728621teex.jpg" data-org-width="873" dmcf-mid="9TGSAdzT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0728621te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KBS2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Y6YLfuSgh4" dmcf-ptype="general">한때 손녀와 연락이 끊기다시피 한 채 지냈던 박원숙은 "지금과 같은 상황을 전혀, 꿈도 못 꿨다"면서 "아기 때 보고 못봤을 텐데, 초등학교 입학 전에 보고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연락을 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GPGo47valf" dmcf-ptype="general">그는 "못 보게 됐을 땐 이제 못 보는가보다 하고 새 생활 잘 하기를 바랐는데, 해줄 수 있는 게 많은 지금 다시 만나 너무 좋다"면서 "왜냐면 얘 아빠한테는 너무 해주지 않았다. 그러다 갑자기 그러고 나니까 너무 후회가 됐다. 얘를 만나고서는 내가 지금 해주고 싶은 걸 다 한다. 원 풀이를 하는 거다"라고 고백했다. </p> <p dmcf-pid="HQHg8zTNvV" dmcf-ptype="general">자리가 무르익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박원숙은 "손녀가 샤이니 키를 그렇게 좋아한다"면서 "하도 좋아하니까 직접 SM에 가서 키 사진을 얻어서 얘를 주고 그랬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박원숙은 "이쁜 손녀가 좋아하니까 나도 걔가 좋아지더라. 얼굴을 찡그리면서 웃는데 그것도 귀엽다. 키를 보게 되면 우리 손녀가 좋아한다고 얘기할거야"라고 즐거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TJ90Cn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KBS2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0731585oczn.jpg" data-org-width="873" dmcf-mid="221Ywo9H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0731585oc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KBS2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4yi2phL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KBS2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0733737celf.jpg" data-org-width="873" dmcf-mid="VxWnVUlo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0733737ce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KBS2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8WnVUloCK" dmcf-ptype="general">할머니와 둘이서만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는 손녀는 다음에는 내 돈으로 여행을 가겠다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손녀는 할머니 박원숙을 위해 따뜻한 침구를 선물하는가 하면 혜은이 이경진 문희경에게도 할머니를 잘 부탁한다며 건강식품을 선물하는 등 배려 넘치는 마음 씀씀이로 지켜보는 이들을 더욱 흐뭇하게 했다. </p> <p dmcf-pid="1Uwf3WA8Wb"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박원숙은 "할머니 생각해서 먼 곳까지 와서 울컥했고, 나로서는 정말 만감이 교차했다. 슬픈 것이 아니라 예전에 상상도 못했던 이 장면이 너무 감사하고 즐겁고 고마울 따름이었다"면서 "사랑해 혜린아"라고 손녀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p> <p dmcf-pid="tur40Yc6h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숙소 문 열었더니 '성큼'…더보이즈 선우, 사생에 폭행 당했다 11-15 다음 '냉장고를 부탁해2' 최강록→최현석 합류, '흑백요리사' 열기 이어갈까 [이슈&톡]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