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ES2025' 최고혁신상 3개 수상...총 24개 혁신상 작성일 11-15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KWDLKG2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GizGIiBB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전자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가 내년 초 열리는 CES 2025 개막에 앞서 美 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최고 혁신상을 비롯,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 사진은 CES 혁신상을 수상한 (왼쪽부터) LG 씽큐 온, 이동형 AI홈 허브(프로젝트명: Q9), LG 그램 프로 /사진제공=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oneytoday/20241115110713417pfzl.jpg" data-org-width="1024" dmcf-mid="57CJ90Cnb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oneytoday/20241115110713417pf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전자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가 내년 초 열리는 CES 2025 개막에 앞서 美 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최고 혁신상을 비롯,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 사진은 CES 혁신상을 수상한 (왼쪽부터) LG 씽큐 온, 이동형 AI홈 허브(프로젝트명: Q9), LG 그램 프로 /사진제공=LG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FZobZlo9qq" dmcf-ptype="general">LG전자가 CES 최고 혁신상(Best Innovation Awards)을 비롯해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p> <p dmcf-pid="3hPthkP3bz" dmcf-ptype="general">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초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개막에 앞서 출품목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CES 혁신상을 수여한다.</p> <p dmcf-pid="0YJ7YOJqq7"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최고 혁신상 3개를 포함해 총 24개의 CES 혁신상을 받았다. </p> <p dmcf-pid="p4vo47va9u" dmcf-ptype="general">LG 올레드 TV는 영상디스플레이와 화질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을 포함, 총 6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LG 올레드 TV는 3년 연속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고, 지난 2013년 첫 출시 이래 13년 연속 CES 혁신상을 받았다.</p> <p dmcf-pid="UWduWsdzVU" dmcf-ptype="general">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도 사이버보안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고객이 매년 진화하는 webOS의 신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5년간 webOS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webOS 리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 dmcf-pid="uMHcM9HEfp" dmcf-ptype="general">생성형 AI를 탑재한 AI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도 CES 혁신상을 받았다. AI홈의 '두뇌' 역할을 하는 LG 씽큐 온은 집 안 가전과 IoT 기기들을 24시간 내내 연결 상태로 상시 유지하는 핵심 디바이스다. 또 '이동형 AI홈 허브(프로젝트명: Q9)'는 인공지능과 스마트홈 부문에서 각각 혁신상을 수상했다. </p> <p dmcf-pid="7MHcM9HEb0" dmcf-ptype="general">LG 울트라기어(UltraGear)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는 게이밍과 화질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을 포함, 3관왕이 됐다.</p> <p dmcf-pid="zw9Ywo9HV3"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초경량 프리미엄 AI PC 'LG 그램 프로(gram Pro)' △OTT부터 홈 오피스까지 별도 PC 연결 없이 즐기는 'LG MyView 스마트모니터' △고화질 콘텐츠 작업에 최적화된 'LG 울트라파인(UltraFine) 모니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터 'LG 시네빔(CineBeam)' 등이 혁신상을 받았다. </p> <p dmcf-pid="qmVHmaVZ9F" dmcf-ptype="general">임동욱 기자 dwlim@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화웨이, 韓 ICT 산업 방향 담은 'ICT 백서' 발간 11-15 다음 현대차 노조, ‘재고용 정년퇴직자’ 조합원 자격 유지안 부결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