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0기 정숙 "가슴 원래 커, 줄여서 이 정도…엄마는 H컵" 폭탄발언 작성일 11-15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myBtsd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sWbFOJ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1/20241115111327616dnwu.jpg" data-org-width="1400" dmcf-mid="GWrfje7v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1/20241115111327616dn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YGpM9HE7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나는 솔로'에서 화제를 모았던 10기 정숙이 매운맛 입담을 뽐내 모두의 얼굴을 화끈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1GHUR2XDuc"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돌싱 특집으로 꾸며져 과거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돌싱 출연자들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p> <p dmcf-pid="tHXueVZw3A" dmcf-ptype="general">이날 10기 정숙은 반갑게 등장하며 "이번에는 내숭 좀 떨면서 술이 약한 척을 할 것"이라며 "섹시한 옷으로 갈아입기도 할 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FyW3QbYcuj" dmcf-ptype="general">남성 출연자들이 등장할 때 정숙은 "심심하면 이쪽으로 오시겠냐", "한손으로 캐리어 드는 걸 보니 힘이 남아도는 모양"이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3WY0xKGkpN"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정숙 님이 좀 진정해야 한다. 좀만 참아봐라"라며 눈을 질끈 감았다.</p> <p dmcf-pid="0YGpM9HEua" dmcf-ptype="general">정숙의 얼얼한 입담을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졌다. 다른 여성 출연자들이 정숙에게 "가슴이 왜 더 커졌지? 분명히 좀 줄인 거 아니냐", "좀 부담스럽다"고 하자, 정숙은 "원래 컸다. 줄였는데도 이 정도"라고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48iCc6F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1/20241115111330748qnth.jpg" data-org-width="1400" dmcf-mid="HANsFyj4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1/20241115111330748qn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86nhkP37o" dmcf-ptype="general">다른 여성 출연자들이 "부럽다. 세상 다 가졌네", "살 빠지면 가슴부터 빠지지 않냐"고 부러워하자, 정숙은 "(가슴은) 안 빠진다. 집안 자체가 그렇다"고 했다.</p> <p dmcf-pid="u6PLlEQ00L" dmcf-ptype="general">정숙은 "우리 엄마가 H컵이다. 할머니가 G컵, 작은이모가 F컵, 큰이모가 E컵"이라며 "우리끼리 목욕탕 가면 시선 집중이다"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7GHUR2XD3n"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깜짝 놀라며 "뭐라고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숙 님은 거침이 없다. 여전하다"고 감탄했다.</p> <p dmcf-pid="zHXueVZw0i"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정숙의 활약이 빛났다. 정숙은 '연하남이 대시하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가서 엄마 XX 더 먹고 와 XXX야!'라고 할 거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dmcf-pid="qXZ7df5r3J" dmcf-ptype="general">또 '아이를 더 가질 생각이 있냐'는 질문을 받은 한 남성 출연자에겐 "(정관) 수술하지 않았느냐"고 질문해 당황하게 했다.</p> <p dmcf-pid="BNjO3WA83d" dmcf-ptype="general">또 정숙은 다른 남성 출연자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아이를 낳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p> <p dmcf-pid="bjAI0Yc6ze" dmcf-ptype="general">이에 남성 출연자가 "내가 허락 안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하자, 정숙은 "왜 안 되냐. 재워서 하면 되는 거 아니냐"며 기절시키는 시늉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dmcf-pid="KAcCpGkPuR" dmcf-ptype="general">sb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더보이즈, 더보이스 되나…원헌드레드 상표권 무더기 출원 11-15 다음 "0101" 슈퍼주니어 성민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