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적자 디즈니+도 광고요금제 덕에 흑자전환 작성일 11-15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즈니 스트리밍 사업 대폭 흑자전환<br>"신규 가입자 60%가 광고요금제 선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3tEnbYb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Dmw8zTN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디즈니 플러스 로고. (사진=디즈니 플러스 홈페이지 캡처) 2020.12.11.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112049604kxcy.jpg" data-org-width="640" dmcf-mid="44U0rg2X2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112049604kx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디즈니 플러스 로고. (사진=디즈니 플러스 홈페이지 캡처) 2020.12.11.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P0upmaVZ2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만년 적자 꼬리표가 붙었던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디즈니플러스가 광고요금제 가입자 증가에 힘 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p> <p dmcf-pid="QErD47va96" dmcf-ptype="general">월트디즈니컴퍼니가 15일 발표한 올 3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디즈니+와 훌루, ESPN+ 등 OTT를 포함한 스트리밍 사업 영업이익이 3억2100만달러(약 4506억원)를 기록, 전년 동기 기록한 영업손실 3억8700만달러(약 5436억원)과 비교하면 대폭 흑자전환했다.</p> <p dmcf-pid="x7BzCc6Fb8" dmcf-ptype="general">디즈니의 스트리밍 사업은 지속 적자를 기록했다가 지난 2분기 영업이익 4700만달러를 기록, 처음으로 흑자전환한 바 있다.</p> <p dmcf-pid="ynonuXDxK4" dmcf-ptype="general">디즈니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의 신규 가입자의 약 60%가 광고 요금제 선택했으며 미국 디즈니플러스 가입자의 37%가 광고 요금제에 가입했다.</p> <p dmcf-pid="WhSheVZw2f" dmcf-ptype="general">디즈니플러스 3분기 유료 가입자는 전 분기 대비 440만명이 증가한 1억2270만명을 기록했다.</p> <p dmcf-pid="Yvyvi8ts9V" dmcf-ptype="general">밥 이거 디즈니 CEO는 “최근에 적용한 가격 인상은 더 많은 사람들을 AVOD(광고 기반 주문형 비디오) 방향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고안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Gvyvi8ts92" dmcf-ptype="general">디즈니는 스트리밍 부문이 내년에 약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다.</p> <p dmcf-pid="HsIsQbYcq9"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 개인정보법 개정 추진..."딥페이크 위협 대응" 11-15 다음 사람들은 유명 시인의 시보다 인공지능 시를 더 선호했다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