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子 사망→연락끊긴 손녀 20년만 재회…"못해준 것 다해줘" (같이 삽시다)[종합] 작성일 11-15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2DuXDx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3Ati8ts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113003939xmcj.jpg" data-org-width="1294" dmcf-mid="0ml3LP3I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113003939xmc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0cFn6FO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박원숙이 남다른 손녀 사랑을 표했다.</p> <p dmcf-pid="zpk3LP3IUP"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이경진과 문희경이 출연, 박원숙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qYJy6qyjU6" dmcf-ptype="general">이날 박원숙의 손녀가 깜짝 등장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박원숙은 지난 2003년 하나뿐인 아들을 교통사고로 인해 떠나보냈다. 이후 며느리가 재혼하면서 하나뿐인 손녀와도 연락이 끊겼던 바. 지난 2021년 손녀와 다시 연락이 닿았다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BGiWPBWAU8" dmcf-ptype="general">손녀가 등장하자 혜은이, 이경진, 문희경은 "볼수록 할머니 닮았네"라고 입을 모았고, 박원숙은 뿌듯해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bHnYQbYcp4"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손녀에게 "친구들이 너보고 할머니랑 닮았다고 그러니? 난 너보면 이쁘거든"이라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p> <p dmcf-pid="K7wUaMUlzf" dmcf-ptype="general">이어 "고마워. 뭐가 고맙냐면, 그냥 잘 커 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학생으로서 본분 다하고 말썽 없이 예쁘게 잘 커줘서 고마워"라고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좋은 날이다. 난 정말 지금과 같은 상황을 꿈도 못 꿨었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zruNRuS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113005302okqk.jpg" data-org-width="1294" dmcf-mid="p0m7je7v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113005302okq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pk3LP3IU2"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손녀에게) '해줄 수 있을 때 너를 다시 만나서 너무 좋다'고 했다. 왜냐면 아들한테는 막 해주는 걸 일부러 너무 안 해줬다 갑자기 그렇게 되니까 너무 후회가 됐다"고 말해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VUE0oQ0C39" dmcf-ptype="general">이어 "얘한테는 내가 해주고 싶은 것 다해주는 거다. 원풀이를 하는거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dmcf-pid="fuDpgxphzK" dmcf-ptype="general">이경진은 박원숙의 말에 눈물을 흘렸다. "아들한테 못 했던 걸 그런 것들이 짠하게 느껴졌다. 세상 떠난 아들에 대한 애정이 어떨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니는 좋겠다. 누군가에게 해줄 수 있어서"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4L3iGIiB0b"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공감하며 "해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다.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후 박원숙은 잠들기 직전까지 손녀를 끌어안고 대화를 나누며 애정을 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8o0nHCnb0B"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p> <p dmcf-pid="6gpLXhLK0q"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셀레나 고메즈 "일찍 데뷔해 압박 많이 받아"...아역 데뷔 고충 토로 [할리웃통신] 11-15 다음 김소이 2년만 안방 컴백, 신도시 극성맘 된다(오지송)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