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설원으로…스키 여제 본, 은퇴 5년만에 미국 국가대표 복귀 작성일 11-15 17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알파인 82회 우승, 최다 3위…내달 15일 공식 경기 예상</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4/11/15/0000915165_001_20241115113011049.jpg" alt="" /><em class="img_desc">미국 스키 선수 린지 본. AFP=연합뉴스</em></span></div><br><br>'스키 여제' 린지 본(40·미국)이 은퇴 5년 만에 미국 국가대표 선수로 복귀한다.<br><br>15일(한국시간) 미국 스키협회에 따르면 본은 올해 초 무릎 수술을 받은 뒤 복귀에 대해 고려해왔고, 최근 몇 달간 훈련한 끝에 선수로 다시 뛰기로 했다.<br><br>본은 협회를 통해 "통증 없이 스키를 다시 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내가 그동안 경험하며 쌓은 지식을 후배 선수들에게 전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본은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3개를 획득했다. 2010년 밴쿠버 활강 금메달과 슈퍼대회전 동메달, 2018년 평창에서 활강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는 총 82회 우승을 차지했다.<br><br>FIS 알파인 월드컵 82승은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의 97승,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스웨덴)의 86승에 이은 최다 우승 3위 기록.<br><br>미국과 유럽 매체들은 12월 15일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열리는 FIS 월드컵이 본의 컴백 무대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br><br>본의 복귀전 결과 등에 따라 2026년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가능성도 제기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공식] 인순이, 5년 만에 디너쇼 개최한다…오늘(15일) 예매 시작 11-15 다음 '국민 형수님' 박지현의 두 얼굴…"'재벌집', '히든페이스' 동시 촬영" (씨네타운)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