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고소장 제출, 선처 없어" 작성일 11-15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DHeVZw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dmbFOJ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변우석.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d/20241115113950752pcla.jpg" data-org-width="491" dmcf-mid="U0pQvwMU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d/20241115113950752pc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변우석. [연합] </figcaption> </figure> <p dmcf-pid="q5JsK3Iip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변우석이 악플러에 칼을 빼들었다.</p> <p dmcf-pid="B4IFoQ0C3B" dmcf-ptype="general">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5일 "당사 소속 배우 변우석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변우석과 관련한 악의적 비방, 모욕 등의 행위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법적 대응을 진행했다"라고 알렸다.</p> <p dmcf-pid="b8C3gxphzq"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소속 배우와 관련한 악질적인 범죄 행위에 대한 상황을 확인했다"라며 "이에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 범죄 행위에 대한 충분한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관련 행위자들에 대해 법무법인을 통해 법리검토를 거쳐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K6h0aMUl3z" dmcf-ptype="general">이어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및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글과 댓글을 게시하는 것은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법적 조치의 대상"이라며 "당사는 이러한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9PlpNRuSF7" dmcf-ptype="general">또한 "앞으로도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를 향한 악질적인 범죄 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하여 소속 배우의 권익과 명예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22m5i8ts7u"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5월 막을 내린 tvN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p> <p dmcf-pid="VVs1n6FO3U" dmcf-ptype="general">당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위해 홍콩으로 출국하다가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p> <p dmcf-pid="ffOtLP3Izp"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현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피지오겔, NH농협은행, LG 스탠바이미, 크리니크, 팔도비빔면, 다슈, 배스킨라빈스, 탬버린즈, 일룸, 이디야커피, 교촌치킨, 지오다노 등 20여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p> <p dmcf-pid="4iHKrg2Xz0" dmcf-ptype="general">국내를 넘어 잇따른 해외 러브콜을 받으며 아시아 투어 스케줄을 소화하기도 한 그는 지난 달 말 소아환우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세브란스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p> <p dmcf-pid="8nX9maVZu3" dmcf-ptype="general">min3654@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응급실行 “새벽에 죽을 뻔…일어나지도 못해” (자유부인) 11-15 다음 [월간자동차] 24년 10월, 신차 등록 두 달 연속 증가…싼타페 판매 1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