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엔터 측 "이승기와 정산 문제 無…음원 수익만 누락됐을 뿐" [ST현장] 작성일 11-15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FS8zTN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eRbwo9H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기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today/20241115113944933niyt.jpg" data-org-width="600" dmcf-mid="FtiVOj41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today/20241115113944933ni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기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Ftl47vaM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이 정산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p> <p dmcf-pid="U03v6qyjMp"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20부 심리로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이승기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변론기일이 열렸다.</p> <p dmcf-pid="u7uYM9HEn0" dmcf-ptype="general">이날 후크엔터테인먼트 법률 대리인은 "피고(이승기) 측에선 계속 정산을 제대로 안 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10년 간의 콘서트, 광고 수익까지 정산을 요구하고 있다"며 "하지만 그동안 원고가 피고 측에 정산한 금액은 500억원 상당"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7NaPSDxpe3"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아무 문제 없이 쌍방 간에 정산이 이루어지다가 음원 수익에서만 어느 시점 이후에 누락된 것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zcAMyme7RF" dmcf-ptype="general">앞서 이승기는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 등을 상대로 지난 2004년부터 해당 소속사에 몸 담으며 총 137곡의 곡을 발매했으나, 음원 수익에 대한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p> <p dmcf-pid="qyTE7ZwMJ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에게 정산금 54억원을 지급했으나 돌연 기지급 정산금 13억원 외에 음원 미정산금 및 이자 41억원을 추가 지급했다며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p> <p dmcf-pid="B3FS8zTNJ1"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승기 측이 산출한 내용에 따르면 그가 후크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2009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음원 수익은 약 96억원에 달한다. 이는 이승기가 2004년 6월부터 2009년 8월까지 데뷔 후 5년간의 음원 수익은 제한 금액이다.</p> <p dmcf-pid="brwiXhLKi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능적 왜곡?” 채림, 가오쯔치 루머에 분노 폭발…아이 이야기 정면 반박 11-15 다음 한가인 응급실行 “새벽에 죽을 뻔…일어나지도 못해” (자유부인)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