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11人, MC몽 품에…'팀 상표권 사용' 협의 중 작성일 11-15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로 이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ZOsNf59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SAje7v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더보이즈' (사진=IST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113821814ngqh.jpg" data-org-width="720" dmcf-mid="HtpTvwMU2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113821814ng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더보이즈' (사진=IST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5YthCc6FV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예정대로 11인 완전체 형태로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 품에 안긴다. </p> <p dmcf-pid="1K6UpGkPVw" dmcf-ptype="general">MC몽이 이끄는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ONE HUNDRED)는 15일 "더보이즈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멤버 전원이 함께 이적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p> <p dmcf-pid="tlGrwo9HbD"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는 더보이즈 멤버들의 새로운 챕터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더보이즈 멤버들의 그룹 활동은 물론 개개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Feg847vaKE"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멤버들은 자신들을 발굴한 현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7년 계약이 끝나는 다음달 중순부터 원헌드레드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이미 업계에선 더보이즈 멤버들이 원헌드레드로 이적하는 것이 기정사실이었다.</p> <p dmcf-pid="38ebBtsdKk" dmcf-ptype="general">2017년 12월 데뷔한 더보이즈는 한 때 4세대 K팝 간판 보이그룹 중 한 팀으로 통했다. 현재 북미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보이그룹들인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와 묶여 '즈즈즈'로 통했다.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에이티즈는 2021년 엠넷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0mSAje7v2c" dmcf-ptype="general">하지만 더보이즈는 해외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했다. 다만 국내와 일본에선 팬덤을 구축 중이다. </p> <p dmcf-pid="pkOoLP3IbA"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멤버들이 원소속사를 떠남에 따라 팀 이름을 계속 사용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다. </p> <p dmcf-pid="UijQPBWA2j"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상표권은 IST엔터가 갖고 있기 때문에 원헌드레드는 사용하지 못한다. 현재 양 측은 상표권 협상을 진행 중이다. 원헌드레드는 협상이 불발될 경우를 대비해 더보이스(The Boys), 더뉴보이즈(The New Boyz), 티엔비지(TNBZ) 등에 대한 상표권을 이미 출원했다.</p> <p dmcf-pid="uB403WA82N" dmcf-ptype="general">팀 멤버 전체가 다른 소속사로 옮기면서 팀 이름을 계속 사용한 경우로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그룹 '아이콘(iKON)'이 있다. 총괄 프로듀서 DM(이용학)이 YG 출신이라 당시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다. </p> <p dmcf-pid="72Q7uXDxVa" dmcf-ptype="general">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이 설립한 원헌드레드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밀리언마켓의 모회사다.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된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영입을 하며 몸집을 키워가는 중이다. 동시에 올해 걸그룹 '배드빌런'을 론칭했다.</p> <p dmcf-pid="zzVFtTNfb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前 소속사 후크와 분쟁 ing…96억 행방은? 11-15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Love Story', 오늘(15일) 공개…'더 시즌즈' 첫 발매곡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