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10년 결혼생활 이혼 쟁점은?...가정폭력→사망보험 가입 여부 작성일 11-15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XTiwMU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nFHaIiB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BSfunE/20241115115110225rbre.jpg" data-org-width="700" dmcf-mid="WwKusHEQ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BSfunE/20241115115110225rbr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o0ZjhLKi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맨 김병만(49)이 파경을 맞은 전처 A씨와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김병만 명의의 사망보험 상품 가입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p> <p dmcf-pid="XuDNBMUlJq"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전처 A씨가 2011년부터 약 10년 간 결혼생활을 하면서 적어도 4차례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자 김병만은 "때렸다는 날짜에 '정글의 법칙' 촬영차 해외에 체류 중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반박했다.</p> <p dmcf-pid="ZC69v3Iiiz" dmcf-ptype="general">오히려 김병만은 결혼 생활 도중 자신의 명의로 10개 이상의 사망보험 상품이 가입되어 있는 사실을 이혼 소송 도중 알았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했다.</p> <p dmcf-pid="5FjnU8tsJ7"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법률대리인 임사라 변호사는 최근 유튜브 '이진호의 연예뒤통령'에 출연해 이혼 소송 재판 과정에서 김병만 모르게 가입된 사망보험이 15개가량 있었고 대부분 보험 수익자가 전부인이나 전 부인의 친딸로 되어 있었다며 현재 전부인의 친딸을 상대로 파양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1FjnU8tsiu" dmcf-ptype="general">임 변호사는 "이혼 소송 당시에도 김병만은 해외 험난한 지역에서 촬영하고 있었다. 근데 누군가가 내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안 좋았을 것"이라면서 "딸은 현재 성인이 돼 지금 대학생이고, 김병만이 다시 결혼해 자녀를 낳을 수도 있는데 그런 미래를 생각해서 정리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tYJQZBWAJU" dmcf-ptype="general">김병만과 A씨는 이자를 포함해 약 20억원 대 재산 분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해졌다.</p> <p dmcf-pid="Fd5WLme7Rp" dmcf-ptype="general">2011년 김병만은 7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당시 A씨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딸 한 명을 두고 있었다.</p> <p dmcf-pid="37wjbRuSd0"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김병만 법률대리인의 인터뷰가 나오기에 앞서 한 매체를 통해 이혼 2년 만에 김병만이 A씨를 상대로 사문서 위조, 절도, 컴퓨터 등 사용 사기,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했지만 불송치 처분이 났다고 밝혔다.</p> <p dmcf-pid="0Vlm6g2Xd3" dmcf-ptype="general">또 상습폭행 피해와 관련해서도 A씨는 "상습적으로 맞았다. 너무 맞다 보니까 당시엔 심각성을 몰랐다. 딸도 제가 맞는 장면을 4차례 본 적이 있다. 사실 잘할 때는 공주, 왕비처럼 잘해줬다. 그래서 그 시간만 지나가면 또 괜찮다고 제가 생각했던 것 같다. 그게 지나면 너무나도 잔인하게 폭행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줬다.</p> <p dmcf-pid="p6yCMA8tLF"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38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장원영, 사우디 키디야 게이밍 초청으로 ‘지스타 2024’ 참석 11-15 다음 유지태, 이명세→장항준 감독 영화 ‘더 킬러스’ 지원 사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