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김정민, 보험비에 생활 곤란 수준…"月 600, 형편 빠듯"('미우새') 작성일 11-15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475bYc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k8z1KGk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미운 우리 새끼.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5526842jxkg.jpg" data-org-width="900" dmcf-mid="XXdQKe7v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tvnews/20241115115526842jx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미운 우리 새끼.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1gK3YuSgv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보험 설계사 자격증을 취득한 김승수가 가수 김정민의 상담에 나선다. </p> <p dmcf-pid="ta90G7valf"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연예계 대표 보험광' 김정민의 보험 근황이 공개된다. </p> <p dmcf-pid="FjVUXqyjWV"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3년 전보다 무려 300만 원이 늘어 월 보험료로 무려 600만 원을 지출한다고 밝히고, 김희철은 보험 전문가로 김승수를 부른다. </p> <p dmcf-pid="3AfuZBWAW2"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최근 연예인 최초로 보험 설계사 자격증 3개를 취득했다는 사실을 밝힌다. 이어 "한 달에 보험료를 700만 원까지 내본 적 있다"라고 고백해 김종민마저 놀라게 한다. </p> <p dmcf-pid="0c475bYcl9"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두 아들의 일본 축구 유학으로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 김승수는 보험료 때문에 형편이 빠듯하다는 김정민을 위해 본격적으로 그의 보험을 분석하기 시작한다. </p> <p dmcf-pid="pJ7ZSFOJTK" dmcf-ptype="general">이내 '이색 보험'을 발견한 김승수는 "이건 평생 보험금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진단하는가 하면, 보험 마니아들만 가지고 있다는 '전설의 보험'을 발견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dmcf-pid="Uiz5v3IiWb" dmcf-ptype="general">반면 김희철은 유일하게 가입한 보험이 누구나 의무로 가입하는 국민건강보험과 국민연급이라고 해 '보험 무식자'의 면모를 보인다. 실비보험은 없냐는 질문에 "실비가 뭐냐, 김치 말하는 거냐"라고 해 폭소를 자아내는 한편, "보험 때문에 결혼도 안 하겠다"라고 밝혀 부친을 분노하게 한다. </p> <p dmcf-pid="unq1T0CnhB" dmcf-ptype="general">'미운 우리 새끼'는 17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p> <p dmcf-pid="7bymNCnbW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안성재, 시의회 감사 증인으로 출석…무슨 일? 11-15 다음 박원숙, 子 사망 후 헤어진 친손녀와 재회 “아들 떠나고 후회” 눈물[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