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송승헌 “임지연·박지현 공통점? 촬영 들어가면 돌변” [인터뷰①] 작성일 11-15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GbT0Cn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nkYNCnb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앤뉴·쏠레어파트너스(유)·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ilgansports/20241115115942941alda.jpg" data-org-width="800" dmcf-mid="xNAygOJq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ilgansports/20241115115942941al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앤뉴·쏠레어파트너스(유)·NEW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v5VG7vakn" dmcf-ptype="general"> 배우 송승헌과 임지연과 박지현의 공통점을 언급했다. <br> <br>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히든페이스’에 출연한 송승헌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송승헌은 “그때 당시 임지연은 신인이니까 굉장히 수줍음 많고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렸다. 근데 촬영 들어가면 달라지는 친구 중 하나였다. 그런 점에서 많이 놀랐다. ‘이 친구 잘하겠다’란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br> <br>이어 “박지현도 마찬가지였다. 사석에서 되게 수줍음 많고 하는 친구가 슛 들어가면 변하는 그런 점은 비슷했던 거 같다”며 “차이점은 모르겠다, 일단 캐릭터 자체가 다르다. 임지연이 한 ‘인간중독’ 종가흔은 묘하면서도 신비로웠다. 반면 ‘히든페이스’에서의 미주는 그것과 또 다르다”고 설명했다. <br> <br>송승헌은 또 “박지현이 캐스팅됐다는 이야기를 듣고‘곤지암’을 봤다. 밤에 혼자 보다가 켰다 껐다. 너무 무서웠다”며 “이번에 알았는데 박지현이 배우 준비할 때 ‘인간중독’ 시사회를 보고 ‘나도 연기해야지’ 했다고 다짐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혀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밀실 스릴러다. 오는 20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리슨’, 오늘(15일) 최종회⋯박혜원 신곡 ‘나였으면’ 최초 공개 11-15 다음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