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체제 방통위 "방통위 미구성, 중계유선방송 재허가 처리 못해" 작성일 11-15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BxF2XDK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765bYc9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oneytoday/20241115120145062mfug.jpg" data-org-width="1024" dmcf-mid="3ImYNCnbq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oneytoday/20241115120145062mfu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4VJu6FOfE" dmcf-ptype="general"><br>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중계유선방송사업자의 재허가 사전동의 여부에 대한 결과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통보하지 못했다고 15일 밝혔다. 위원회가 구성되지 못해 회의를 개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p> <p dmcf-pid="uQ6oBMUlVk"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과기정통부는 지난 9월11일 방송법에 따라 신안유선방송의 재허가 사전동의 여부를 방통위에 요청했고 방통위는 해당 사업자의 허가 유효기간이 끝나는 11월16일까지 의결을 거쳐 과기정통부에 그 결과를 통보해야 한다"며 "하지만 방통위는 내부 검토를 완료하고도 현재 1인의 상임위원만으로는 회의를 열 수 없어 기한 내 업무를 처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7aomxj41Vc" dmcf-ptype="general">또 "신안유선방송이 허가 유효기관 도과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과기정통부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zidk4LKGqA"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현재 방통위가 1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유료방송 사업자 재허가 사전도의 여부에 대해 의결을 할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방통위가 조속히 정상화돼 민생을 위해 시급한 현안과 중요한 의사결정 사안을 처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p> <p dmcf-pid="q4VJu6FOBj" dmcf-ptype="general">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X조여정, 진짜 멜로는 언제? "봉준호 감독에게…" (씨네타운)[종합] 11-15 다음 '용감무쌍 용수정' 권화운 "모든 순간 행복했다…끝은 새로운 시작" 종영소감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