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송승헌 “김대우 감독, 처음엔 노출 안 해도 된다고…” [인터뷰②] 작성일 11-15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cFrYc6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3Y65bYc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앤뉴·쏠레어파트너스(유)·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ilgansports/20241115120151417lzbs.jpg" data-org-width="800" dmcf-mid="VzIBv3Ii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ilgansports/20241115120151417lz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앤뉴·쏠레어파트너스(유)·NEW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Gj1Dyj4k3" dmcf-ptype="general"> 배우 송승헌이 노출 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br> <br>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히든페이스’에 출연한 송승헌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송승헌은 극중 소화한 수위 높은 베드신에 대해 “(김대우 감독이) 처음에 노출 안 해도 된다고 했다. 근데 나중에는 ‘운동을 안 해도 되지만 몸은 좋았으면 좋겠다’고 한 거”라며 “그래서 장난으로 ‘처음에 노출 없다고 하지 않았나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br> <br>노출 신 부담에 대한 질문에는 김대우 감독과 함께한 전작 ‘인간중독’을 언급했다. 송승헌은 “솔직히 김대우 감독 작품이 아니라면 처음부터 못 했을 거 같다. 감독님이 기존에 했던 작품을 보면 노출을 위한 노출이 아니다”고 짚었다. <br> <br>이어 “(김대우 감독) 작품 속에서는 상황이 그렇게 흘러갈 수밖에 없고 있을 수밖에 없다. 설득력 있게 영화를 만들어 준다. 그래서 자신감도 생겼고 편하게 할 수 있었다. 디렉션도 굉장히 정확하다. 어느 선까지 하는 걸로 딱 정했다”고 회상했다. <br> <br>송승헌은 “다른 배우한테 들어보면 ‘알아서 해. 보고 편집하면 돼’라고 한다고 하더라. 근데 김대우 감독은 그런 걸 전혀 용납하지 않는다. 그래서 신뢰가 같다. 김대우 감독 때문에 용기가 난 것”이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br> <br>그러면서 송승헌은 “베드신 전에 감독님이 조감독님이랑 시범을 보여준다. 굉장히 정확하다. 그걸 보는 내가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그래도 여배우보다는 부담이 덜하다. 보여줄 것도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br> <br>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혀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밀실 스릴러다. 오는 20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인 체제' 방통위, 신안유선방송 재허가 사전동의 처리시한 넘겨 11-15 다음 '1인체제' 방통위, 중계유선방송사업자 재허가 업무 처리 기한 넘겨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