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좋거나 나쁜 동재', 출연 안 하려 했던 이유는…" [인터뷰M] 작성일 11-15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Eut9HEnG"> <p dmcf-pid="WaiHv3IiJY" dmcf-ptype="general">배우 이준혁이 '좋거나 나쁜 동재'의 우여곡절 출연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sbU8ts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iMBC/20241115120440915nmfd.jpg" data-org-width="2000" dmcf-mid="xcatG7va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iMBC/20241115120440915nm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GTC2zQ0Ciy"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이준혁은 iMBC연예와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극본 황하정·김상원, 연출 박건호)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HwA0ZBWAiT" dmcf-ptype="general">'좋거나 나쁜 동재'는 스폰 검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픈 청주지검 서동재(이준혁) 앞에 나타나 지난 날의 과오를 들춰내는 이홍건설 대표 남완성(박성웅), 두 사람의 물러섬 없는 진흙탕 싸움을 그린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에서 '우리 동재' '느그 동재' 별명을 얻고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조연 서동재가 주연이 되어 돌아온 스핀오프 작품이다. </p> <p dmcf-pid="XhmBp41mnv" dmcf-ptype="general">이준혁은 마지막까지 용두용미 결말로 시청자를 서동재 세계관에 가두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피날레를 완성했다. 스폰 검사로 불렸던 과거의 업보를 청산하고 비리검사를 때려잡게 된 동재의 새 출발이 엔딩을 장식하며 여전히 좋거나 나쁜 서동재의 미래를 상상하고 응원하게 했다. </p> <p dmcf-pid="ZBUNiwMUMS" dmcf-ptype="general">작품 출연을 처음엔 고려하지 않았다는 이준혁.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그를 동재의 삶으로 다시 이끌었단다. </p> <p dmcf-pid="5x4IDyj4Rl" dmcf-ptype="general">이준혁은 "같은 배역을 또 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다양하게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어느 날 나도 모르게 진행이 되고 있었더라. 말도 안 되게 부담만 크지 않나. 고민이 많았는데, 팬들 반응이 좋은 걸 봤다. 그때 '해야 되나' 싶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dmcf-pid="1fbDNCnbLh" dmcf-ptype="general">팬들이 이준혁과 '좋거나 나쁜 동재'의 제작을 설득한 것. 이준혁은 "매니아층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게 얼마나 될 지는 몰랐다. 이렇게 많이 원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출연을 하게 된거다.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tDj3XqyjnC" dmcf-ptype="general">이준혁은 '좋거나 나쁜 동재'의 서동재를 고수, 두리안 같은 존재라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왜 이렇게 동재가 팬들에게 사랑받고 지금까지도 회자되는지 생각해본 적 있냐'는 질문에서 나온 답이었다. </p> <p dmcf-pid="FjLZyphLLI" dmcf-ptype="general">그는 "시즌1의 동재를 참 좋아한다. 사람들은 늘 새롭고 변주되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데, 매니아들일수록 작품을 많이 보지 않나. 거기에 독특한 애(서동재)가 있는 것"이라며 "대중들을 위해선 고수를 못 쓰는데, 매니아들을 위해 고수를 막 쓰는 것 같았다. 막 넣어보자는 통쾌함이 있었다. 모두를 위한 요리에 고수를 집어 넣을 순 없지 않나. 그런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3uFLRc6FRO" dmcf-ptype="general">'좋거나 나쁜 동재'는 지난 7일 티빙에서 전편 공개됐다. </p> <p dmcf-pid="0WlfBMUlis"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에이스팩토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A매치' 50호 골…쿠웨이트 꺾고 4연승 11-15 다음 ‘강철지구’, 해발 4,000미터를 누비는 UDT 김민준과 정종현…중앙아시아의 알프스, ‘톈산의 숨겨진 보석’을 향한 지옥의 트레킹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