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단짝' 송은이·김숙, 우정 진실 드러나나? "사적으론 안 만나" 작성일 11-15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qLU8ts9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yvBC5rRB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 (사진 = TV조선 제공) 2024.1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121016364ydnn.jpg" data-org-width="476" dmcf-mid="XqPwfnbY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121016364yd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 (사진 = TV조선 제공) 2024.1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Rxm8o9H9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30년 단짝'으로 알려진 코미디언 송은이·김숙 우정이 의심 받는다. </p> <p dmcf-pid="tKBou6FOfN"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오후 7시50분 방송하는 TV조선 예능물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에서 코미디언 이영자는 송은이·김숙과 함께 덕질이라는 취미를 공유하는 재미 역시 쏠쏠하다고 털어놔 현장을 훈훈하게 덥힌다. </p> <p dmcf-pid="FJeIQNf52a" dmcf-ptype="general">다만 이영자는 돌연 송은이, 김숙의 30년 우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p> <p dmcf-pid="3Bznp41mKg"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특히 "은이랑 숙이는 사실 사적으로는 안 만나는 사이"라면서 "송은이는 맨날 일만 하고, 김숙은 맨날 캠핑만 한다. 둘이 취미가 안 맞는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p> <p dmcf-pid="0vlzOXDxVo"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이날 '마이트로의 성장캐' 서우혁의 개인 무대가 공개된다. 그는 메가 히트 드라마 '더 글로리' 속 손명오 아역으로 데뷔를 한 뒤, 배우에서 가수로 전향했다. </p> <p dmcf-pid="peMs6g2XBL" dmcf-ptype="general">난생처음 배워보는 노래와 춤으로 인해 데뷔 프로젝트 초반 남다른 고충을 겪어야 했다. </p> <p dmcf-pid="USh7sHEQbn"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우혁은 이날 방송에서 남진의 '빈잔'을 선곡, 일취월장한 노래 실력을 뽐낸다. 배우 출신의 이점까지 살려 풍부한 감정 표현까지 더한다.</p> <p dmcf-pid="uRxm8o9HK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서우혁의 무대에 깊은 감명을 받은 김숙은 '누나들이 뭐로 채워주면 좋을까?'라고 물으며 '눈 큰 누나'의 애정을 드러낸다"고 예고했다.</p> <p dmcf-pid="7WTbh1meV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혁 “‘비숲’ 스핀오프 부담, 조승우한테 전화했더니 그냥 하라고”[EN:인터뷰②] 11-15 다음 '라이즈 탈퇴' 승한, 솔로 아티스트로 재데뷔..SM "응원 부탁" (전문)[공식]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