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 無' 포미닛..권소현 "커피차 선물 현아·부산까지 와준 남지현" [인터뷰] 작성일 11-15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sGv3IiyM"> <div dmcf-pid="yQsGv3Iil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종로구=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xOHT0Cn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소현 /사진=마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122136437pwjj.jpg" data-org-width="560" dmcf-mid="Q2h5YuSg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122136437pw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소현 /사진=마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DF9zQ0CWP" dmcf-ptype="general"> 연기자 권소현(30)이 포미닛 멤버들과 변함없이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div> <p dmcf-pid="Gw32qxphS6" dmcf-ptype="general">권소현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는 20일 새 영화 '딜리버리'(감독/각본 장민준) 개봉을 앞두고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다. </p> <p dmcf-pid="Hr0VBMUlh8" dmcf-ptype="general">'딜리버리'는 아이를 가지는 것이 지상 최대 목표인 철부지 금수저 부부 정귀남(김영민 분), 지우희(권소현 분·37)와 계획에 없던 임신을 하게 된 백수 커플 오미자(권소현 분·30), 공달수(강태우 분)의 문제적 '딜'을 그린 유쾌하고 살벌한 공동 태교 코미디물이다. 작년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공식 초청,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인 바 있다. 또한 올해 제12회 무주산골영화제의 '판' 섹션, 제19회 파리한국영화제 메인 섹션인 '페이사쥬'(Paysage)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달성했다.</p> <p dmcf-pid="XkrWltsdv4" dmcf-ptype="general">극 중 권소현은 굳센 'MZ 임산부' 미자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임산부이지만 당찬 기세와 기백으로 상황을 직면해 나가는 걸크러시 면모부터 임신, 출산 연기까지 깊은 감정선으로 소화하는 내공을 발휘했다.</p> <p dmcf-pid="ZEmYSFOJvf" dmcf-ptype="general">특히 권소현은 포미닛 멤버들의 '특급' 응원을 한몸에 받으며 '딜리버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포미닛은 지난 2016년 6월 공식적으로 활동을 종료했지만, 여전히 친분을 이어가는 중이다.</p> <p dmcf-pid="5DsGv3IivV" dmcf-ptype="general">그는 "이 작품 촬영 전에 현아 언니와 만난 적이 있다. 그때 언니한테 '딜리버리'를 찍는다고 말했더니 언니가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줬다. 너무 고마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1cwyh1meh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권소현은 최근 용준형과 결혼하며 '품절녀'가 된 현아에 대해 "10대 때부터 봤던 언니니까,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구나 싶더라. 결혼이라는 게 새로운 시작이니까, 언니의 시작을 응원하고 싶다"라고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겼다.</p> <p dmcf-pid="tkrWltsdy9" dmcf-ptype="general">또한 권소현은 "'딜리버리' 시사회 때는 (남)지현 언니가 와줬다. 저를 너무 어릴 때부터 봤다 보니 영화를 보곤 '네가 많이 성장한 거 같아서 보기 좋다'라는 말을 해주더라. 이런 얘기를 해줘서 너무 좋았다. 언니도 저랑 같은 배우의 일을 하고 있어서 서로 좋은 자극이 된다"라며 "지현 언니가 제 영화 '새벽의 탱고(Tango)'를 보기 위해 얼마 전 부산국제영화제에도 흔쾌히 와줬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FWXz0f5rvK" dmcf-ptype="general">종로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그나, 디셈버&제이세라 ‘가슴으로 운다’ 리메이크 음원 발매 11-15 다음 양현석, 리차드밀 시계 밀반입 부인 "돌려줬는데..증거 있나요?"[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