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풍자가 남자속 모르면 누가 알아"...묵직한 한방 ('한혜진') 작성일 11-15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T00f5r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GNCC5rR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131456644xgei.png" data-org-width="650" dmcf-mid="9Fq11KGk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131456644xgei.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sHHzTNJ9"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모델 한혜진이 트랜스젠더 방송인 풍자에게 일침을 가했다.</p> <p dmcf-pid="Qbv33VZwJK"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서는 "풍자X엄지윤과 함께 하는 한혜진의 골때리는 홍천 김장♥ (나래야 보고싶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xj9ddEQ0eb"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풍자, 엄지윤이 한혜진의 홍천 별장에 방문, 함께 김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D8oosdznB" dmcf-ptype="general">김장을 위해 본격적인 환복 후 등장한 풍자는 "원래 김장할 땐 뒷담화해야 하는데. 없는 사람 다 해보자"라고 언급, 한혜진은 "그럼 지금 없는 사람 한 명밖에 더 있냐"라고 박나래를 언급했다.</p> <p dmcf-pid="WfG77P3IJq"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걔는 애가 안 됐다. 김장하는데 오지도 않고"라고 서운해했고 풍자는 "난 진짜 김치 한쪽 안 줄 거야"라고 받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SFF2XD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131458125ryks.png" data-org-width="650" dmcf-mid="4xIZZBWA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131458125ryks.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GBSFF2XDn7" dmcf-ptype="general">이후 끝 없는 재료 손질이 계속됐고, 한혜진은 "근데 이정도는 해야 25포기를 한다"라며 두 사람을 위로했다. 이어 풍자는 "또 야채 남으면 버무려서 파김치도 담그면 된다"라며 살림꾼 면모를 드러냈다.</p> <p dmcf-pid="Hj9ddEQ0Lu" dmcf-ptype="general">그러자 한혜진은 "아유, 살림꾼"이라고 감탄하며 "풍자야 너는 모르는게 없다"라고 말했고, 풍자는 한숨을 쉬며 "내가 남자 속을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네가 모르면 누가 알아?"라고 정곡을 찔러 폭소를 자아냈다.</p> <p dmcf-pid="XLzQQNf5i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엄지윤은 "그것도 맞는 말이다. 남자 속을 모르면 누가 아냐"라며 익숙한 듯 고개를 끄덕였고, 풍자는 "점심시간 지났냐. 그럼 가능하다.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마무리였다"라고 인정했다.</p> <p dmcf-pid="ZP5bbRuSep"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은 "풍뎅이(팬)한테 나 진짜 큰 저항이 있을 거 같다" "풍뎅이 여러분, 제가 풍자를 너무 너무 사랑한다.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해명했지만, 풍자는 "아니다. (팬들이) 좋아한다. 대한민국에서 풍자 드립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현 연예계에 언니밖에 없는 거 같다. (특별히) 허하노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53rYYuSgd0"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1SiwwWA8e3"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몬 루카 “연예계 02년생 모임 희망생, 동갑 친구 찾는 중”(가요광장) 11-15 다음 ‘편스토랑’ 장민호, 매니저 위해 송도 임장 투어...부동산 고수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