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전 남편 A씨,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서도 유죄 판결 작성일 11-15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RhzQ0C32"> <p dmcf-pid="G3JvbRuS39" dmcf-ptype="general"><br><strong>1심 이어 항소심,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원심 유지<br>'외도 및 혼외자' 의혹 제기, 허위사실 유포 법적 처벌</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kFeC5rR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미화가 허위사실 유포로 A씨를 고소한 전 남편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명예훼손 혐의 관련 유죄 판결(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HEFACT/20241115132304328zgwm.jpg" data-org-width="640" dmcf-mid="W1zgWUlo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HEFACT/20241115132304328zg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미화가 허위사실 유포로 A씨를 고소한 전 남편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명예훼손 혐의 관련 유죄 판결(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s7oyphLUb"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방송인 김미화의 전 남편 A씨가 항소심에서도 명예훼손 혐의 관련 유죄 판결을 받았다. </div> <p dmcf-pid="Zfw0ekP3UB"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10시 서울동부지법 형사4단독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미화의 전 남편 A씨의 항소심에서 원고와 피고 양측의 항소를 기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의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p> <p dmcf-pid="5ctRIZwMuq" dmcf-ptype="general">A씨는 김미화의 외도 및 혼외자 의혹을 제기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피소됐으며, 앞서 지난해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바 있다.</p> <p dmcf-pid="1s7oyphLuz" dmcf-ptype="general">항소심 판결 직후 김미화는 <더팩트>와 통화에서 "터무니없는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느라 긴시간 힘들었지만, 이제는 지난 일들을 다 묻고 조용히 살고 싶다"고 말했다. </p> <p dmcf-pid="tiyVcSg2F7" dmcf-ptype="general">1986년 A씨와 결혼한 김미화는 2003년 가정폭력 피해를 주장하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1월 협의 이혼했고 두 딸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은 김미화가 갖기로 했다. </p> <p dmcf-pid="F6suiwMUUu"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2018년 11월 김미화가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1억 3000만 원 상당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냈다.</p> <p dmcf-pid="3FdSBMUlzU" dmcf-ptype="general">A씨는 김미화가 두 딸에 대한 면접교섭권을 침해했고 이혼과 관련된 과거 일을 거론하지 않겠다는 등 이혼 조정문에 명시된 조항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또한 "'과거 결혼생활이 불행했다'는 왜곡된 언론 인터뷰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미화도 맞고소로 대응했으나 양측 모두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각됐다.</p> <p dmcf-pid="0aXPrYc6zp"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2021년 유튜브를 통해 김미화의 외도 및 혼외자 의혹을 제기했고 김미화는 허위사실 유포로 A씨를 고소했다.</p> <p dmcf-pid="pv2k5bYcp0" dmcf-ptype="general">eel@tf.co.kr</p> <p dmcf-pid="UCT2Alo933"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으로 라이즈 탈퇴한 승한, 내년 하반기 솔로데뷔 11-15 다음 "더보이즈 선우, 침입자에 폭행당해…사생활 침해엔 무관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