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5년 만에 연말 디너쇼…"끝나지 않은 도전 보여줄 것" 작성일 11-15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연말 디너쇼…2회 공연, 오는 15일 예매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bTKe7vK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0XcZBWAq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 인순이 디너쇼' 포스터.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oneytoday/20241115132229503fjge.jpg" data-org-width="1024" dmcf-mid="GWHAXqyj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oneytoday/20241115132229503fj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 인순이 디너쇼' 포스터.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ZzFr3VZwB6" dmcf-ptype="general"><br>가수 인순이가 연말 디너쇼를 개최한다.</p> <p dmcf-pid="5XvLT0CnV8" dmcf-ptype="general">인순이는 12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 인순이 디너쇼'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p> <p dmcf-pid="1iQtxj41V4" dmcf-ptype="general">'2024 인순이 디너쇼'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년 만에 개최하는 인순이 단독 디너쇼다. 이 공연은 2019년 12월이 마지막이었다.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된다.</p> <p dmcf-pid="tWCdh1meqf" dmcf-ptype="general">포스터 속 인순이는 우아한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금빛 주얼리를 매치한 모습이다. 머리를 쓸어 넘기는 우아한 포즈로 디바의 매력을 뽐냈다. </p> <p dmcf-pid="FadUJDxpBV" dmcf-ptype="general">인순이는 "올해로 데뷔 47년 차인데 아직도 관객분들을 만나는 자리를 준비할 때면 가슴이 설렌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dmcf-pid="3TORIZwM92" dmcf-ptype="general">이어 "2023년과 올해는 제게 도전의 해였다. '골든걸스'로 걸그룹 데뷔도 하고 콘서트도 성황리에 끝냈다. 작가로서 그림책도 발간하며 누구보다도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올해의 마지막은 '2024 인순이 디너쇼'라는 이름으로 마무리를 지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0u1Dt9HE2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5년 만에 '디너쇼'로 관객분들과 만나는 자리라 걱정이 되지만 아직도 보여주지 못한 인순이를 보여드리려고 한다. 오시는 한 분 한 분 눈을 마주치며 인순이의 도전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p> <p dmcf-pid="p9uC7P3IVK" dmcf-ptype="general">인순이는 1978년 여성 그룹 희자매로 데뷔한 뒤, 1983년 '밤이면 밤마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친구여', '거위의 꿈', '아버지' 등 여러 히트곡을 내놨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골든걸스'에서 그룹 뉴진스의 'Hype Boy'(하입 보이)', 씨스타의 'Touch my body(터치 마이 보디)', 가인의 '피어나' 등을 선보이며 춤추면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자랑한 바 있다.</p> <p dmcf-pid="U4BvbRuSVb"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하하VS주우재, 자존심 건 홍대 쟁탈전 "여긴 내 구역" 11-15 다음 지드래곤, YG 나가도 의리 끈끈‥베몬 “‘드립’ 작곡 참여+랩 녹음까지”(가요광장)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