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영도 청학동 살인 사건, 세 용의자의 진실게임 작성일 11-1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nNF2XD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yoA0f5r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34457045styv.jpg" data-org-width="650" dmcf-mid="VkY5JDxp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34457045st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8uIv8o9HL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6abfOXDxdx" dmcf-ptype="general">세 용의자의 진실게임이 펼쳐진다. </p> <p dmcf-pid="PxtUNCnbLQ"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부산 영도 청학동에서 발생한 가정주부 피살 사건의 범인을 추적한다.</p> <p dmcf-pid="Q2WZdEQ0eP" dmcf-ptype="general">2005년 5월 23일 오전, 부산 영도구 청학동의 한 가정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전업주부였던 40대 윤경숙(가명) 씨가 자신의 집 부엌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이다. 외출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오전 10시께 친구에게 화분을 가지고 가라고 통화했다는 윤경숙 씨. 10시 18분에 친구가 화분을 가지러 방문했을 때, 그녀의 시신을 발견한 것이다.</p> <p dmcf-pid="xCeLZBWAi6" dmcf-ptype="general">18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사이 일어난 범행. 범인은 날카로운 흉기로 피해자의 가슴을 두 차례 찔렀고, 얼굴을 베기도 했다. 지갑에서 5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보아 강도의 소행으로 추측됐지만, 현장에서 범인의 지문이나 DNA 및 흉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결국 목격자도 CCTV도 없어 사건은 미궁에 빠졌다.</p> <p dmcf-pid="yXAwzQ0Ci8" dmcf-ptype="general">답보 상태였던 사건은 2년 뒤 한 제보자가 등장하면서 반전을 맞이했다. 제보자 최동현(가명) 씨는 2005년 8월께 친구 이 씨가 손가락에 무언가 감고 있는 모습을 보고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이에 이씨는 "김 씨와 박 씨, 두 사람과 함께 청학동에 빈집을 털러 갔다가 손을 다쳤다"라고 털어놨다고.</p> <p dmcf-pid="W7CT6g2XM4" dmcf-ptype="general">사건 발생 3개월 뒤, 이 씨가 고백했다는 뜻밖의 범행. 경찰은 윤경숙 씨 사건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데다, 당시 청학동에서 일어난 또 다른 살인사건이 없었기에 제보를 유력하게 검토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사실이 알려지자 그저 장난으로 한 말이었다며 번복했다는 이 씨. 김 씨와 박 씨 또한 이 씨가 혼자 거짓말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고 한다.</p> <p dmcf-pid="Y6Z3osdzif" dmcf-ptype="general">2016년 부산경찰청 미제수사팀에서 재수사를 시작하자, 다시 이 씨를 만나봤다는 제보자. 경찰 수사 과정에서는 범행을 자백한 적이 없었던 이 씨는 친구들 앞에서 다시 2005년 범행에 대해 털어놨다고 한다. 심지어 김 씨가 범행에 쓰인 칼을 인근 해변에 버렸다고도 고백한 이 씨. 그의 말은 사실일까? 이 씨와 김 씨, 박 씨 세 사람의 관계와 정체는 무엇이며, 청학동 주부 살인 사건과 이들은 정말 무관한 걸까? 1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p> <p dmcf-pid="GtDOKe7vJ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H0mhViBWL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명우, 넷필릭스 ‘Mr. 플랑크톤’ 캐스팅…개성 강한 불효자로 등장 11-15 다음 스트레이 키즈, 일본 도쿄 시부야 팝업스토어 등 프로모션 장소 인산인해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