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여성 BJ에 “녹음 유포” 협박당해 8억 뜯겼나…소속사 연락두절 작성일 11-15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s6bRuS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zjB3VZw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35024766alnu.jpg" data-org-width="658" dmcf-mid="9tFkLme7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35024766al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eTJ6g2Xn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4r7sAlo9eD" dmcf-ptype="general">가수 겸 뮤지컬 배우이자 JX(제이엑스)로 활동 중인 김준수(시아준수)가 여성 BJ로부터 거액의 금액을 갈취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dmcf-pid="8MSe4LKGJE" dmcf-ptype="general">11월 15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3일 아프리카TV BJ A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지난 달까지 김준수를 협박, 101차례에 걸쳐 8억 4000만 원 상당의 금액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p> <p dmcf-pid="6oXaekP3Lk"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19년 김준수를 처음 알게 된 후 그와의 대화를 녹음했고, 이후 녹음 파일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이를 막는 대가로 수억 원의 돈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는 서울중앙지법에서 마약류 관련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다.</p> <p dmcf-pid="PjtcnrRuic" dmcf-ptype="general">뉴스엔은 사실 확인을 위해 김준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에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p> <p dmcf-pid="QCKlwWA8MA"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수는 동방신기, JYJ로 함께 활동했던 김재중과 JX를 결성, 최근 KSPO DOME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JX 2024 CONCERT [IDENTITY] in SEOUL'을 개최했다. 오는 22일부터는 뮤지컬 '알라딘'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dmcf-pid="xr7sAlo9L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yZR1yphLi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정, "마약 자수" 빛삭 진짜였네…경찰, 불구속 입건 [엑's 이슈] 11-15 다음 '이친자', 오늘(15일) 최종회…한석규 "가족 이해하는 시간 됐길"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