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최민환, 강남집 팔아 25억 벌었는데…율희 양육비는 '꼴랑' 200만원 작성일 11-15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7iPaVZ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dCETNf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135334644ocpo.jpg" data-org-width="540" dmcf-mid="YpCu5bYc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135334644ocp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wJhDyj4O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이 또 다시 구설에 올랐다. </p> <p dmcf-pid="5rilwWA8OC" dmcf-ptype="general">14일 최민환이 서울 강남구 율현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8월 38억원에 매도한 사실이 알려졌다. </p> <p dmcf-pid="1yE5T0CnrI" dmcf-ptype="general">이 주택은 최민환이 2015년 12억 5000만원에 매입해 단독 소유해 온 단독 주택이다. 최민환은 낡은 주택을 사서 철거한 뒤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의 다가구 주택으로 신축해 가족들과 거주해왔다. 최민환은 율희와 2018년 결혼한 후에도, 2023년 12월 이혼한 후에도 최민환은 이 집에서 지냈다. </p> <p dmcf-pid="tWD1yphLmO" dmcf-ptype="general">최민환이 이 주택을 매입했을 당시 채권 최고액은 10억 5000만원이 설정됐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10~120% 수준으로 책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8~9억원대 대출을 끼고 주택을 샀던 것으로 추정된다. 즉 최민환은 약 25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봤을 것으로 추산된다.</p> <p dmcf-pid="Fg8Eosdzms" dmcf-ptype="general">문제는 최민환이 막대한 부동산 시세차익을 거둔 것이 아니었다. 어차피 해당 주택은 최민환이 결혼 전 마련한 것이기 때문에 특유 재산으로 인정돼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되기도 어렵다. 다만 최민환이 율희에게 이혼을 요구하며 제안했던 금액이 그가 거둔 시세차익에 비해 너무나 약소하기 때문에 도의적인 차원에서 비난이 나오고 있다. </p> <p dmcf-pid="3a6DgOJqEm" dmcf-ptype="general">앞서 율희는 "처음 이혼얘기가 나왔을 땐 아이들을 데려가려고 했지만 최민환이 위자료 5000만원과 양육비 200만원을 얘기했다. 소위말해 잘 챙겨서 나오려면 소송밖에 없었는데 1년 동안 너무 지쳐있었다. 아이들이 만족하는 대가족, 현실적으로 든든한 회사도 있고 앞으로의 활동이 보장돼 있는 (아빠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p> <p dmcf-pid="0NPwaIiBDr" dmcf-ptype="general">최민환과 율희는 2018년 결혼해 1남 2녀를 슬하에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그러나 율희는 지난달 최민환이 결혼 생활 중 업소에 출입하고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폭로했다. 최민환은 성매매 의혹으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고 FT아일랜드 활동도 중단했다. 이후 율희는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를 위한 조정신청을 냈다. </p> <p dmcf-pid="pEeIkvaVsw"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女동생 공개했다..47세 생일상 감동 "미역국 10년 만에 먹어" ('나혼산') 11-15 다음 "녹음 유포하겠다" 김준수, 女 BJ에 4년간 협박 당해 8억 뜯겼다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