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47세 생일’ 앞두고 “친여동생 같은…” 누구? (나혼자산다) 작성일 11-15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GRZBWArd"> <div dmcf-pid="z6uAqxphIe"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7cBMUl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donga/20241115140149947uo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hCPaVZ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donga/20241115140149947uouy.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QzkbRuSsM" dmcf-ptype="general">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47세 생일 전야에 ‘친여동생 같은 사람’이라며 누군가와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팜유 동생’ 박나래가 아닌 ‘친여동생 같은 사람’의 정체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div> <p dmcf-pid="baPSMA8tsx"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전현무의 47세 생일 전야 모습이 공개된다.</p> <p dmcf-pid="KNQvRc6FsQ"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47세 생일’을 앞두고 사이클을 타고 어둠을 달려 한 음식점에 도착한다. 그는 “나래는 여동생보다는 전우, 이분은 친여동생 같다”라며 의문의 인물에 대해 설명한다. 음식점에 들어간 전현무를 맞이한 사람은 바로 ‘한국 최초 여성 중식 셰프’이자 ‘딤섬의 여왕’으로 불리는 정지선 셰프.</p> <p dmcf-pid="9jxTekP3sP" dmcf-ptype="general">사이클 복장의 전현무를 발견한 정지선 셰프는 반길 틈도 없이 따뜻한 룸으로 안내한다. 간단히 중식을 먹으려고 방문했던 전현무는 임금님 수라상을 방불케 하는 깜짝 생일상을 발견하고 당황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5iF2XD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donga/20241115140151775owty.jpg" data-org-width="1000" dmcf-mid="uSDzmGkP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rtsdonga/20241115140151775owt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K1n3VZwI8" dmcf-ptype="general">고봉밥부터 세숫대야 미역국은 물론 잡채, 병어찜 등 각종 한식으로 차려진 생일상에 직접 제작한 케이크까지 준비한 정지선 셰프의 마음에 전현무는 “이렇게 속정이 깊었어?”라며 에둘러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다.</p> <p dmcf-pid="f9tL0f5rr4"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 표 미역국을 맛본 전현무는 “생일에 미역국 먹는 거 10년만”이라며 감탄과 감동을 쏟아낸다. 정지선 셰프가 병어찜의 살을 발라 전현무의 밥그릇 위에 놓아주자, 전현무는 “엄마야?”라며 너스레를 떨기도.</p> <p dmcf-pid="4V3gU8tssf"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너 보면 여동생 같아..”라며 속마음을 전하더니, 오기 전 엄마와 싸운 이야기까지 털어 놓는다. 이에 정지선 셰프는 “내 아들이 이럴까 봐 걱정되네”라고 되레 잔소리 폭격을 날리며 ‘남매 케미’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p> <p dmcf-pid="8f0au6FOs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한강 야경을 보며 나 홀로 생일 카운트다운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마침내 생일을 맞이했지만, 울리지 않는 휴대전화에 “처참하네요”라며 울상을 짓던 순간에 첫 축하 메시지가 도착한다. 과연 전현무의 47세 생일을 처음으로 축하해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p> <p dmcf-pid="64pN7P3ID2" dmcf-ptype="general">47세 생일을 맞이하는 전현무의 모습은 오늘(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PQzkbRuSI9"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을 아는 에이티즈, 힙하고 시크하게 ‘아이스 온 마이 티스’ (종합)[DA:신곡] 11-15 다음 DB 김주성 감독, 심판 판정 불만으로 KBL 재정위 회부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