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억 풋옵션 행사 통보·내용증명 발송…민희진 "뉴진스 네버 다이" 작성일 11-15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O2ltsd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cjpETNf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사진=한경DB,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ked/20241115140004934qzqc.jpg" data-org-width="650" dmcf-mid="KImKC5rR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ked/20241115140004934qz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사진=한경DB,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VkAUDyj4SQ" dmcf-ptype="general"><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뉴진스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p> <p dmcf-pid="fP8lxj41hP"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뉴진스는 절대 죽지 않아(Newjeans never die)'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뉴진스 멤버들을 파워퍼프걸로 캐릭터화한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4Q6SMA8tT6" dmcf-ptype="general">최근 뉴진스 멤버들과 민 전 대표는 어도어에 '최후 통첩'을 날렸다.</p> <p dmcf-pid="8xPvRc6Fv8"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13일 "전속계약 위반 사항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어도어에 보냈다. 이들은 민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 요구와 함께 하이브 내부에서 작성된 음악 산업 리포트 등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6zucBMUlh4"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역시 지난 14일 하이브와 맺은 주주간계약을 토대로 약 260억원을 받을 수 있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통보했다.</p> <p dmcf-pid="Pq7kbRuSv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의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이다.</p> <p dmcf-pid="QBzEKe7vWV"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인엽, 배우 소통 플랫폼 하이엔드 합류…팬미팅 티켓 쏜다 11-15 다음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에이티즈, 자부심으로 개척한 길 ‘Ice On My Teeth’[들어보고서]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