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쓴다” 네이버 밴드, 美 월 이용자 600만명 돌파 작성일 11-15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국 학교·방과 후 활동에서 활용<br>올해부터는 업무용 목적도 늘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KFaIiB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mJfh1me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밴드 미국 월간 이용자 수 [사진 = 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20241115140316155kdau.png" data-org-width="700" dmcf-mid="Vgi4ltsd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20241115140316155kda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밴드 미국 월간 이용자 수 [사진 = 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kxbmGkPMw" dmcf-ptype="general"> 네이버의 그룹형 소셜미디어(SNS)인 ‘밴드’가 미국 시장에서 월간활성사용자수(MAU) 604만명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div> <p dmcf-pid="6JbtgOJqJD" dmcf-ptype="general">네이버 밴드는 모임과 커뮤니티 같은 그룹형 소통에 특화된 SNS다. 네이버 밴드는 2021년 미국 시장에서 300만명의 MAU를 기록한 이후 매년 20% 이상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p> <p dmcf-pid="PFCAu6FOdE" dmcf-ptype="general">미국에서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점에 대해 네이버는 “미국에서 학생, 학부모, 코치 간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 니즈가 높은 학교와 ‘애프터 스쿨 액티비티(방과 후활동)’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했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7yrKe7vJk" dmcf-ptype="general">네이버에 따르면 미국 내 활성화된 밴드 중 65%가 학교 및 스포츠 그룹이며, 전체 활성 사용자 중 70% 이상이 해당 그룹의 밴드를 이용하고 있다.</p> <p dmcf-pid="xmJfh1meRc" dmcf-ptype="general">사용자 연령에 따른 분포를 보면 10대와 40대가 각각 25%, 30대가 약 20%, 20대가 약 15%로 자녀와 학부모 세대인 10·40세대의 밴드 사용이 많았다.</p> <p dmcf-pid="yL20jhLKMA" dmcf-ptype="general">밴드는 밴드 리더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리더가 편리하게 그룹을 관리할 수 있고, 공지사항, 일정 관리, 초대장 등 그룹 소통에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dmcf-pid="WPpYekP3ij" dmcf-ptype="general">올해는 업무 영역에서도 밴드 사용이 늘면서 사용자 증가를 이끌었다. 업무 영역에서 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지난해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새로 유입된 사용자는 대부분 물류, 소매, 군인, 경찰, 소방관 등 현장직으로, 실시간 소통이 중요한 환경에서 밴드를 소통 도구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YbHIfnbYiN" dmcf-ptype="general">채윤지 네이버 밴드US 리더는 “앞으로도 그룹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방과후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워크 그룹에서 밴드를 업무에 적용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 창업자부터 크래프톤 장병규까지...게임사 수장 모인 이곳은 11-15 다음 '성실히 임하겠다' 카카오 김범수 보석 후 첫 재판…묵묵부답 퇴정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