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창업자부터 크래프톤 장병규까지...게임사 수장 모인 이곳은 작성일 11-15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작에 대한 이용자 반응 살피고<br>게임 트렌드 등 업계 동향 분주히 파악<br>“올해 지스타 PC·콘솔 작품 많이 늘어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c5Lme7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51xWUlo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지난 14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사진 = 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20241115140303473ieqk.jpg" data-org-width="700" dmcf-mid="zeapAlo9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20241115140303473ie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지난 14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사진 = 넷마블]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WYfh1meJz" dmcf-ptype="general"> 올해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게임 박람회 ‘지스타(G-STAR)’에 국내 주요 게임사 수장이 총출동했다. 각사의 사활을 건 신작을 선보이는 부스를 살펴보고 관람객들의 반응을 살피는 동시에, 전반적인 게임업계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었다. </div> <p dmcf-pid="xOI7ETNfd7" dmcf-ptype="general">방준혁 넷마블 코웨이 의장은 개막 첫날 넷마블이 개발하고 있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조형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dmcf-pid="yHX6v3Iieu" dmcf-ptype="general">메인 스폰서인 넥슨의 김정욱 대표와 함께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김태영 웹젠 대표,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 김재영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의장도 행사장을 방문했다.</p> <p dmcf-pid="WmsUcSg2JU" dmcf-ptype="general">‘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나혼렙)’로 올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넷마블의 방 의장은 넷마블 부스에 깜짝 방문해 “게임 대상을 축하하러 왔다. 온 김에 넷마블 부스와 다른 콘텐츠들을 참관하고자 잠시 방문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YG4ltsdRp"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이날 게임 산업에 대한 진단과 함께 앞으로의 넷마블 전략도 공유했다. 방 의장은 “게임 흐름은 ‘멀티 플랫폼’이 일반화되어가고 있고, 앞으로 새롭게 움직일 또 다른 부분은 ‘트랜스미디어 전략’”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GUun1KGkJ0" dmcf-ptype="general">트랜스미디어는 하나의 IP(지식재산권)을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확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웹툰·웹소설 IP를 기반으로 넷마블이 제작한 ‘나혼렙‘이 대표적이다.</p> <p dmcf-pid="HWYfh1men3" dmcf-ptype="general">이어 방 의장은 “앞으로 넷마블이 준비하는 게임들도 다양한 내부 IP와 함께, 한국 및 글로벌에서 통용될 좋은 IP를 가지고 재창작해 출시하는 트랜스미디어 전략의 게임이 절반 정도 될 것”이라고 향후 개발 방향성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H8SFOJ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정욱 넥슨 대표(오른쪽)가 14일 진행된 넥슨 제작 다큐멘터리 ‘온 더 라인’ 상영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 = 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20241115140306643sqqr.jpg" data-org-width="700" dmcf-mid="y13Au6FO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20241115140306643sq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정욱 넥슨 대표(오른쪽)가 14일 진행된 넥슨 제작 다큐멘터리 ‘온 더 라인’ 상영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 = 넥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Reh8o9HMt" dmcf-ptype="general"> 김정욱 넥슨 대표는 첫날 개막식부터 지스타 현장을 방문했고, 넥슨 창립 30주년을 맞아 한국 온라인 게임 산업 30주년을 되돌아보는 다큐멘터리 ‘온 더 라인’ 사전 상영회도 찾았다. </div> <p dmcf-pid="5JivQNf5i1" dmcf-ptype="general">올해 지스타에 부스를 차리지 않은 카카오게임즈의 한상우 대표도 첫날 카카오게임즈 산하의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부스에 등장했다.</p> <p dmcf-pid="1msUcSg2J5" dmcf-ptype="general">한상우 대표는 올해 지스타에 대해 “2~3년 전만 해도 대부분 모바일 게임이었지만, 올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PC·콘솔 작품이 많이 늘어난 것”이라며 “내년에는 카카오게임즈도 지스타에 꼭 나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p> <p dmcf-pid="togYekP3iZ" dmcf-ptype="general">조용히 방문해 자사 게임을 시연해보는 관람객들의 반응을 파악하려는 잠행도 이어졌다. ‘배틀그라운드’의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은 첫날 자사 부스를 찾아 ‘프로젝트 아크’ 등 이용자들이 크래프톤 출품작을 즐기는 모습을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c5Lme7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영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의장이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선보인 신작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정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20241115140309651vcye.png" data-org-width="640" dmcf-mid="8Or0jhLK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mk/20241115140309651vcy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영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의장이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선보인 신작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정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NjXiwMURH" dmcf-ptype="general"> 올해 처음 부스를 차리고 4종의 작품을 출품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김재영 의장은 15일 가진 간담회에서 직접 부스를 찾아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실제 이용자들이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아야 개발할 때 생각하지 못한 변수가 무엇인지, 무엇을 더 챙겨야 할지 파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div> <p dmcf-pid="092c7P3IRG" dmcf-ptype="general">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이번 지스타에서 핵앤슬래시 장르의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 시연과 함께 흥행 IP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성공을 이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Q’, PC·콘솔 플랫폼의 루트 슈터 게임 ‘프로젝트 S’, 서브컬처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를 선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려견들 몸을 흔들어 물을 터는 이유 뭘까 [사이언스 브런치] 11-15 다음 “미국에서도 쓴다” 네이버 밴드, 美 월 이용자 600만명 돌파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