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뺨 두 대 맞고 꿀 먹은 벙어리(다리미 패밀리) 작성일 11-15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DIPaVZ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pCyJDxp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40908230ngig.jpg" data-org-width="528" dmcf-mid="bHPdt9HE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40908230ng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iqVv3Ii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40908451ghlv.jpg" data-org-width="1000" dmcf-mid="Kgks8o9H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40908451gh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QJF2XDM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4NVQHzTNMx" dmcf-ptype="general">김정현이 폭탄 발언을 내던진다.</p> <p dmcf-pid="8NVQHzTNMQ"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되는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 15회에서는 이다림(금새록 분), 고봉희(박지영 분)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하는 서강주(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6TaE9dzTnP" dmcf-ptype="general">앞서 고봉희는 차태웅(최태준 분)이 지승돈(신현준 분) 친자라는 사실에 분노했고, 백지연(김혜은 분)은 승돈에게 숨겨둔 자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에 휩싸였다. 이에 봉희와 지연은 승돈의 사무실에 들이닥쳐 그의 뺨을 때렸다. 따귀를 두 대나 맞은 승돈이 아픈 뺨을 감싸는 엔딩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p> <p dmcf-pid="PWjwViBWi6"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냉랭한 분위기 속 서로를 살벌하게 바라보고 있는 봉희와 승돈, 지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QeuKh1meM8" dmcf-ptype="general">승돈 비서 다림은 황급히 뺨을 맞은 그에게 얼음팩을 전하는 등 당황스러운 상황 속에서 자신의 상사를 살뜰히 케어한다. 봉희와 지연에게 모든 걸 들킨 승돈은 꿀 먹은 벙어리가 된 가운데, 봉희는 지연에게 노애리(조미령 분)의 존재를 털어놓는다. 승돈이 거짓말을 그토록 싫어했던 이유를 알게 된 지연은 극노하고, 점점 가열되는 이들의 대립 현장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p> <p dmcf-pid="xbW5NCnbM4"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봉희의 날카로운 질문에 결국 승돈은 큰소리를 내는데. 여기에 강주는 다림과 봉희가 깜짝 놀랄 만한 소식을 전한다. 강주의 한마디로 청렴 세탁소 가족들은 큰 충격에 휩싸인다.</p> <p dmcf-pid="yyND2JqyR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W0ITdEQ0M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SM 30주년 콘서트, 현 아티스트·연습생→역대 패밀리 '총출동' 11-15 다음 국가기록원·국립중앙과학관, 천문·우주 주요기록 기획전시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