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외도 혼외자 주장한 전남편, 항소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작성일 11-15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fSRc6FJ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QYnrRu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미화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40704192ttwr.jpg" data-org-width="540" dmcf-mid="pEcqOXDx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140704192tt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미화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7BbO6g2XR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zBbO6g2XJj"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미화의 외도 및 혼외자 의혹을 제기한 전남편이 항소심에서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았다.</p> <p dmcf-pid="q30cbRuSLN" dmcf-ptype="general">11월 15일 오전 김미화의 전남편 A씨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 양측의 항소를 기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의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p> <p dmcf-pid="B6PWiwMUna" dmcf-ptype="general">김미화는 1986년 A씨와 결혼했으나 2004년 가정폭력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법원의 조정에 따라 2005년 1월 협의 이혼했다.</p> <p dmcf-pid="bAcqOXDxLg" dmcf-ptype="general">A씨는 2018년 11월 김미화가 "과거 결혼생활이 불행했다"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1억 3천만 원 상당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김미화는 맞고소를 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p> <p dmcf-pid="K48TdEQ0io" dmcf-ptype="general">2021년에는 A씨가 너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 김미화의 외도 의혹을 제기했고 김미화는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했다.</p> <p dmcf-pid="9ed5NCnbe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2nL3kvaVJ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을 여는 법’ 감독 “채서은, ‘하늘’이 그 자체…감수성 풍부한 배우” [인터뷰②] 11-15 다음 황인엽, 오늘(15일) 배우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 합류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