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앞 오열 "내 노력 없었으면 두 딸 없었어" 작성일 11-15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Fn0f5r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6CQNf5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유진(왼쪽), 기태영. (사진=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캡처) 2024.1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140936988edqi.jpg" data-org-width="550" dmcf-mid="zOg5NCnb9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140936988ed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유진(왼쪽), 기태영. (사진=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캡처) 2024.1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yzABMUlB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유진이 남편 기태영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오열했다. </p> <p dmcf-pid="K0Phxj41KG"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을 울린 기태영의 한 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9WqcbRuS9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기태영은 "난 원래 사람들이랑 대화를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되게 아웃사이더 기질이 강했다"고 과거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다. </p> <p dmcf-pid="2zeyJDxpqW" dmcf-ptype="general">이에 유진은 "나의 일말의 노력이 없었으면 우린 만날 수가 없었고, 딸 로희 로린이도 없었다. 나 지금 이 얘기하는데 슬프다"며 눈물을 쏟았다. </p> <p dmcf-pid="VT7jqxph2y" dmcf-ptype="general">당황한 기태영은 "그래서 내가 지금 잘하잖아"라며 유진의 마음을 달랬다. 그러면서 "난 여배우들과 친밀하게 지내본 적이 없다. 당시에 오랫동안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처음으로 (유진과) 연락한 거다"라고 했다. 이에 유진은 "나도 좋아서 연락한 건 아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fKnHosdzfT" dmcf-ptype="general">기태영은 "유진이는 누가 봐도 너무 예쁘다. 하지만 저는 외모로 사람을 보지 않고 뇌가 통해야 한다. 대화 해보고 그 사람의 생각이 괜찮아야 한다"고 자신의 이성 취향을 설명했다. </p> <p dmcf-pid="4F8IPaVZb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대본 때문에 연락하다가 저녁에 만나자고 한 거다. 그때 대화를 많이 했다"며 "내 안에 있던 스트레스가 다 분출됐다"고 유진과의 만남을 회상했다. 유진은 "이 사람에 대해서 처음으로 많이 알게 됐고, 나한테는 좋게 보였다"고 웃었다.</p> <p dmcf-pid="89LXgOJq9S" dmcf-ptype="general">기태영은 유진은 2009년 MBC TV 주말극 '인연 만들기'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처음 만났다.</p> <p dmcf-pid="6qdWiwMUBl" dmcf-ptype="general">1년6개월의 교제 끝에 결혼했고,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p> <p dmcf-pid="PaSfT0CnK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최고상' 4개 등 CES 2025 혁신상 29개 수상 11-15 다음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 '2024 생애 첫 음원 만들기' 선정팀 '음원 제작'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