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유포할 것" 김준수, 여성 BJ에 8억 뜯겼다…소속사는 연락두절 작성일 11-15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30yphL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0pWUlo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141538014mzwv.jpg" data-org-width="550" dmcf-mid="z82V0f5r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141538014mzw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K7zXqyj3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동방신기 출신 가수 김준수가 아프리카 TV 여성 BJ로부터 8억 원이 넘는 금품을 갈취 당한 사실이 전해졌다. </p> <p dmcf-pid="K9zqZBWA7G" dmcf-ptype="general">15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3일 아프리카 BJ A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상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2020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김준수를 협박해 101차례에 걸쳐 8억4000만 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다. </p> <p dmcf-pid="9DjARc6FuY"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19년 김준수를 알게 된 뒤 그와의 대화 및 음성을 녹음했다. 해당 녹음 파일을 SNS에 유포할 것처럼 협박, 이를 막는 대가로 김준수에게서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2wAcekP37W" dmcf-ptype="general">경찰은 A씨는 마약류 투약 대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봤다. A씨는 이 밖에도 서울중앙지법에서 마약류 관련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p> <p dmcf-pid="VrckdEQ0zy" dmcf-ptype="general">관련 확인을 위해 엑스포츠뉴스는 김재중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에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 </p> <p dmcf-pid="fODwnrRupT"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수는 김재중과 함께 지난 8~10일 사훌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아이덴티티(IDENTITY)'를 끝마쳤다.</p> <p dmcf-pid="4IwrLme7zv"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dmcf-pid="8CrmosdzFS"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신흥 단발 여신‥꽁꽁 가린 트렌치코트도 요염해 11-15 다음 ‘기안이쎄오’ 제작진 “미미, 첫 녹화 만에 한혜진 왼팔 돼”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